2017.04.10 13:42
정소민이 시누이라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이미도를 경악시켰다. 9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연출 이재상, 극본 이정선) 12회에서는 갑질을 일삼은 김유주(이미도 분)가 변미영(정소민 분)이 결혼을 약속한 변준영(민진웅 분)의 여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주는 변준영과 결혼을 허락받고 준영의 가족들에게 정식 초대를 받고 즐거워했다. 하지만 유주는 시댁에 인사를 하러 가기로 한 날에도 변미영이 시누이인줄 꿈에도 모르고 갑질을 일삼았다. 협찬 의상과 가방 정리를 몽땅 미영에게 시킨 것. 다른 직원이 미영을 도와주겠다고 나서자 유주는 "가진 게 힘뿐"이라며 못 도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