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9 00:01
'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이 안효섭에게 본격적으로 들이댄다. 29일 밤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연출 이재상, 극본 이정선) 17회에서는 변라영(류화영 분)이 박철수(안효섭 분)에게 본격 대시하는 가운데 김유주(이미도 분)와 변미영(정소민 분)의 2라운드 전쟁이 그려진다. 나영실(김해숙 분)은 한 집에서 살게 된 안중희(이준 분)를 친정 식구를 불러 소개 시킨다. 하지만 영실의 모친 김말순(박혜숙 분)은 "들은 적도 본 적도 없다"며 진짜 연예인이냐고 물어 중희의 염장을 지른다. 중희는 시끌벅적한 변씨 집안 생활이 당황스럽기만 하다. 그 와중에 변미영까지 자신을 피하자 서운한 마음이 든다. 이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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