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16:52
필리핀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마닐라불레틴 등 외신이 28일 보도했다. 필리핀 식품의약국(FDA)의 롤란도 엔리케 도밍고 국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잠재적 위험보다 이익이 크다”며 사용 승인 방침을 밝혔다. 도밍고 국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유통과 보관에 초저온 냉동고가 필요하지 않아 운반에 용이하며, 예방효과도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필리핀은 지난해 11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700만회 접종분을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초기 물량은 5월쯤 필리핀에 공급된다. 필리핀은 앞서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2021.01.25 08:35
중남미의 에콰도르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콰도르 보건 규제당국은 성명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00만회 접종분의 수입을 허가한다”며 “이번 수입허가로 집단면역 달성과정이 힘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콰도르는 앞서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사용을 승인했으며, 지난 주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에콰도르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초기 물량 수입 시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지만, 3월쯤 대규모 백2021.01.13 15:27
브라질 보건 규제당국인 국가위생감시국(Anvisa)이 오는 17일(현지시간) 중국 시노백과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가위생감시국은 시노백과 아스트라제네카의 예방효과 등에 비해 보고를 받았으며, 이들 백신에 대한 사용 승인은 17일 결정된다고 공개했다. 이날 상파울루주 정부 산하 부탄탕 연구소는 시노백 백신인 코로나백의 전반적인 예방효과가 50.38%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1주일 전 상파울루 주정부가 발표한 78%보다 낮은 것이다. 브라질 정부는 그동안 “규제당국으로부터 사용을 승인받은 백신을2020.12.31 06:09
영국과 아르헨티나에 이어 인도에서도 영국·스웨덴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PTI통신과 NDTV 등 현지언론은 30일(현지시간)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 소식을 전하며, 자국 보건당국의 승인도 목전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들 언론은 인도 보건 당국이 12월 마지막 주에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근 추가 데이터를 확보한 보건 규제당국이 다음 주까지 백신 사용을 승인할 것이라는 것이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임상시험을2020.12.31 00:00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영국 긴급 승인과 영국 발 코로나 변이 변종 바이러스의 확산 그리고 미국의 부양책 소동, 테슬라 주가 대 폭락설, 애플 전기차 관련주 가짜 소동 등이 연말 미국 뉴욕증시에 변수가 되고 있다.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 확산은 미국 뉴욕증시 뿐 아니라 코스피와 코스닥 그리고 환율, 비트코인, 국제유가, 비트코인 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30일 미국 뉴욕증시에 따르면 이 시각 현재 뉴욕증시 나스닥지수와 다우지수에 연동된 주가지수 선물 시세는 오르고 있다. 뉴욕증시의 연말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다음은 뉴욕증시 나스닥지수, 다우지수 연동된 주가지수 선물 실시간 시세 NAME TIME (EST) FUTURE DATE L2020.12.14 06:23
호주 정부가 내년 1월쯤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공동개발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리뷰와 시드니모닝헤럴드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측은 그렉 헌트 호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자사의 백신 임상시험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내년 1월 이전엔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면서 의료전문가자문위원회(Medical Expert Panel)의 조언을 받아들여 연방정부가 추가적인 자료 등을 통해 승인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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