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3 15:13
13일 밤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8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상태(안재욱 분)의 따뜻한 위로를 오해한 안미정(소유진 분)은 상태에게 자신을 좋아하냐고 묻는다. 앞서 방송된 7화에서 미정은 전 남편의 부인인 강유진(왕빛나 분)의 친정엄마인 이점숙(김청 분)에게 뺨을 맞았다. 이 장면을 본 상태가 미정을 위로한 것.8화에서 상태는 길거리에 서서 "그냥 좋아해 주면 안 되냐? 나랑 연애 좀 하면 안 돼?"라고 들이대는 미정의 말에 당황하면서 그녀를 골치 아픈 여자라고 생각한다.이연태(신헤선 분)는 장진주(임수향 분)와 김태민(안우연 분)의 밀당에 이용된 연태는 단단히 화가 나고 때마침 전화를 한 김상민(성훈 분)에게 그 화풀이를 해버린다.태민은 연태에게 "나 진주한테 사귀자고 했다"라고 고백한다. 이에 연태는 진주에게 "태민이 착하고 순진한 애야. 갖고 놀지 마"라고 전한다. 그 말을 들은 진주는 "내가 뭘 갖고 놀았다고 해"라며 응대한다.그 순간 상민이 연태에게 전화를 걸어 "너 거기 어디야?"라고 묻자 연태가 대뜸 "너 같으면 알려주겠냐? 이 돌아이야"라고 소리친 것.예고 영상 마지막에 상태와 미정은 함께 자전거를 타며 즐거워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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