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8 10:18
'아이돌학교' 이새롬 조의 '휘파람' 무대가 걸크러시를 발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디. 27일 밤 방송된 엠넷 '아이돌학교' 3회에서는 1차 데뷔 능력고사로 5개조로 나누어 한 팀 당 8명씩 무대에 올라 '아이돌 군무능력'과 '아이돌 보컬능력'을 테스트했다. 1조는 전체를 통솔하는 리더십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타샤가 조장으로 뽑혔다. 2조 조장은 뒤에서 묵묵히 대형을 이끈 배은영 학생이 뽑혔다. 3조는 이새롬으로 교사는 내적 흥과 카리스마 발산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 4조는 이유정, 5조는 조영주가 조장으로 뽑혔다. 교사들은 또 "리더는 꼭 리더십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니다"라며 학생들에게 평소 웃음과 에너지를 불어 넣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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