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0 10:47
아질산나트륨이란 질산나트륨을 납과 함께 녹여서 만든 무색의 결정으로 염료의 제조, 식품 첨가물, 의약품 등으로 쓰인다.아질산나트륨은 고기에 함유되어 있는 미오글로빈이나 헤모글로빈과 결합하여 일산화질소 미오글로빈이나 일산화질소 헤모글로빈이 되어 육가공품의 빛깔을 복숭아 빛으로 만든다.따라서 햄,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의 고기의 발색제로 사용되며 그 외 식품공업용에 쓴다. 아질산염은 독성이 강하므로 그 사용한도가 식품위생법에 의해 규제되어 식육제품, 고래고기제품, 어육 소시지, 어육햄, 명란젓, 연어알젓 이외의 식품에 사용해서는 안된다.사용량은 아질산으로서 식육가공품(포장육, 식육추출가공품, 식용 우지, 식용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3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