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4 09:30
강부자와 이묵원 부부의 결혼 50주년 금혼식 기념 현장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데뷔 55년차 배우 강부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부자는 이날 동료 배우이자 남편 이묵원씨와 결혼 50주년 금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강부자는 최근 결혼식을 두 번 치렀다며 금혼식을 알렸다. 그는 "남편 이묵원이 80이 넘었는데 아직도 스키를 즐긴다"며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묵원이 어느 모임에서 "다시 태어나도 아내 강부자와 결혼하겠다"고 한 일화를 전해 두 사람의 돈독한 금실을 자랑했다. 강부자는 이날 이묵원과 50년 동안 결혼생활을 이어온 부부싸움 내공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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