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3 22:27
서울 한남3구역 재개발 수주전 현대‧대림‧GS 3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대림산업이 ‘아크로 한남 카운티’(조감도)라는 브랜드로 출사표를 던졌다. 2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대림은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지의 단지명을 ‘아크로 한남 카운티’로 결정해 조합에 제출했다. 이 단지명은 대림산업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크로’와 지역명 ‘한남’, 거주지를 의미하는 ‘카운티’를 결합한 단어이다. 대림산업은 한남3구역 수주전 참전을 위해 글로벌 설계 그룹과 함께 내부에 별도로 태스크포스(TF)를 조직, 운영해 왔다. 보유한 빅데이터 센터를 통해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원 468명, 서울시 거주자 약 50만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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