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6 14:18
교육부과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시도교육청이 26일 오후 경기 안산 유치원 집단 식중독 사태 관련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교육부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비단 한 유치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 보고 오후 중 긴급하게 논의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질본, 식약처는 이날 오전 과장급 긴급회의를 열고 식중독 사고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오후 영상회의에는 보건전문가를 포함해 각 교육청 급식 담당자와 유치원 담당자 등이 참여한다. 회의 이후 각 기관별 대응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산 상록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사고와 관련해 지금까지 식중독균 검사를 받은 인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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