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1 15:49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약사 알보텍(Alvotech)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 투자금 회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0년 10월 100억원 규모의 ‘신한 헬스케어 신기술투자조합 제5호’를 알보텍의 Pre-IPO 펀딩에 참여시켜 전환대출과 지분에 투자했다.알보텍은 지난해 6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됐다. 신한투자증권은 1년 8개월 만에 장내 매도를 통한 투자금 분할 회수에 들어갔다. 이어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는 상황에서도 회수에 성공했다. 올해 1월 약 30%의 수익률로 보유 주식 매도를 마쳤다. 현재 조합이 갖고 있는 권리 형태의 주식옵션도 남아있어 주가가 오르면 추가 수익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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