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08:16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20일 오전 11시 울산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에쓰오일은 알 카타니 CEO가 이날 오전 11시 울산공장 로비에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회견에서는 사고 발생에 대한 사과, 재발 방지 약속과 대책 등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앞서 지난 19일 오후 8시 51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 내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폭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숨지고, 나머지 원·하청 근로자 9명이 다쳤으며, 이틀째인 이날 새벽까지 소방관 등의 화재진압 작업이 이어졌다.2021.08.19 11:09
정유업체 에쓰오일(S-OIL)은 19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 가정 장애 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기 전달식’을 열고 장애 청소년 42명에게 1억 원 상당의 학습 보조기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혜자 참석 없이 간략하게 진행됐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휴대용 독서확대기, 조이스틱 마우스 등으로 사용 학생의 장애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기기다. 이를 위해 전국의 보조공학 서비스 기관들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장애 학생들을 추천 받아 재활공학전문가들로 이뤄진 심사위원회가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에쓰오일은 장애 청소년의 학습 효과를 개선하고 사회 참여와 자2020.06.22 16:53
에쓰오일은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자사 주식 1000주를 매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당 매입 단가는 취득일인 지난 19일 기준 약 6만8000원이다. 지난해 6월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1주년을 맞이한 사우디 출신의 알 카타니 CEO는 최고경영자로서 회사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담아 회사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알 카타니 CEO가 사재를 들여 회사 주식 매입에 나선 것은 위기 극복을 위한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회사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도 “알 카타니 CEO는 위기관리, 성장동력 확보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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