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1 11:01
코스닥 상장사 애니플러스가 애니메이션 채널 업계 라이벌인 애니맥스코리아의 지분 100%를 460억원에 인수, 자회사로 편입했다.공시에 따르면 애니플러스는 애니맥스코리아(법인명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유한회사)의 주식 155만4800주 전량을 460억원에 오는 6월 30일까지 양수한다. 사측은 "애니메이션 시장 지배력 강화를 통한 매출·수익 증대 차원에서 인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애니맥스는 소니 픽처스가 1998년 개국한 애니메이션 채널이다. 해당 채널의 한국판인 애니맥스코리아는 2006년 5월 개국, 스카이라이프 등에서 방영돼왔다. 소니 픽처스는 2020년 5월 애니맥스코리아 지분 전량을 미국 미디어 기업 KC 글로벌에 매각했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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