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5 14:31
SBS 주말극 '애인 있어요'에서 아내의 마음을 되돌리려는 애절한 남편 '최진언' 역을 연기해 주부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탤런트 지진희가 H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지진희가 탁월한 연기력으로 다국적인 활약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HB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지진희와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HB엔터테인먼트에는 정일우(29), 김래원(35), 이지아(37), 조현재(36), 신성록(34), 조성하(50), 안재현(29), 이이경(28) 등이 소속돼 있다.지진희는 1999년 뮤직비디오 '조성빈-3류 영화처럼'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줄리엣의 남자'(2000), '대장금'(2003),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2004), '결혼 못하는 남자'(2009)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따뜻한 말 한마디'(2013), 영화 '오래된 정원'(2007) '평행 이론'(2010),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2015)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2015.10.17 15:53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화제인 가운데 최근 그의 발언이 시선을 모았다.지난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 출연한 배우 지진희 성유리 김성균이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지진희는 "실제 내 아이와 나이가 비슷하다. 근데 우리 아이는 아들이고 극 중에서는 딸이어서 비슷한 점은 사실 잘 모르겠더라. 아들은 얌전하지도 않고 이게 사람인지 뭔지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들은 김성균은 "나도 아들이 6살, 4살 이렇게 된다. 인간이 아니다. 짐승이라고 보면 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지진희가 출연하는 SBS ‘애인있어요’는 매주 토,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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