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1 17:13
광동제약은 음료시장의 다변화 트렌드에 발맞춘 새 브랜드 '온더(On the)'를 론칭하고 첫 제품 '온더그린(On the green)'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자의 기호와 음용 환경이 세분화되는 시장 흐름에 따라 '액티비티(Activity)음료' 카테고리 진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온더'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이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일상 속 다양한 액티비티에 적합한 음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획됐다. '스포츠음료(전해질 보충)'와 '에너지드링크(카페인 섭취)'의 장점을 모두 담은 음료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콘셉트다. 실내·외 스포츠를 비롯해 e스포츠, 피트니스 등 소비자가 즐기는 액티비티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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