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7 13:09
앵그리맘 오윤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여우비행' 촬영차 일본을 찾은 오윤아는 홍석천, 레이디제인과 함께 파자마파티를 열고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그들은 앞서 방송된 '여우비행' 1,2회 보다 더욱 파격적인 토크를 이어갔으며, 오윤아는 예상할 수 없는 19금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오윤아는 "근육질의 몸을 가진 남성일수록 거기(?)는..."이라며 말끝을 흐려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예상치 못한 오윤아의 19금 돌직구에 홍석천은 당황해 하며 "내가 웬만해서는 방송 중에 얼굴 빨개지는 일이 없는데..."라며 진땀을 흘렸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나는 본인이 못한다고 말하는 남자를 본 적이 없다"며 "남자들은 왜 다 잘한다고 얘기하냐"고 홍석천에게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홍석천은 남성을 대변해 일일이 해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2015.05.01 20:36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오윤아가 김희원에게 배신을 당하며 위기에 몰렸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앵그리맘’ 14회에서 주애연(오윤아 분)은 안동칠(김희원 분)에게서 강자(김희선 분)의 손에 들어 갔던 홍회장의 비리 장부인 일명 ‘전형식 장부’를 넘겨받았다. 이는 홍회장(박영규 분)과 강수찬(박근형 분)을 무너뜨릴 수 있는 장부로, 주애연에게는 홍회장의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목숨줄’과도 같은 것이었다. 이어, 도정우는 주애연과 함께 학교 별관 부실 시공에 대한 책임을 홍회장에게 떠넘기려는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자 마지막 히든 카드인 ‘전형식 장부’를 홍회장에게 보여주며 협박한다. 하지만, 동칠이 넘겨준 장부는 가짜였던 것. 홍회장은 “내가 내 목숨줄을 그리 쉽게 내놨을까봐.”라며 그 장부가 가짜임을 밝히고, 오히려 도정우가 진이경(윤예주 분)을 죽였다는 증거를 들이밀며, 도정우와 주애연을 위기로 몰아넣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지금까지 자신의 야망과 목적을 채우기 위해 독한 모습을 보여왔던 주애연이 홍회장의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정우와 손을 잡았다가 오히려 최대의 위기에 봉착하게 되면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2015.04.02 09:46
'앵그리맘' 오윤아가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는 오윤아, 정준, 양동근,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 이소정이 출연했다. 이날 오윤아는 "성격이 밝은 편이라 산후 우울증이 안 올 줄 알았다. 간호사가 90% 이상이 우울증이 온다고 했는데 정말 겪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윤아는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는데 사람들이 내가 아닌 아이에게만 집중된 것처럼 느껴졌다"며 "마치 내가 아이를 낳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극단적으로 씨받이가 된 기분이었다"며 "모유가 제대로 돌지 않아 스트레스가 많았고 그 스트레스가 점2015.04.02 08:24
'앵그리맘' 오윤아와 김태훈이 농도짙은 스킨십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1일 오후 방송된 MBC '앵그리맘' 5회에서는 주애연(오윤아 분)이 도정우(김태훈 분)의 집을 연락도 없이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홍상복 회장(박영규 분)의 내연녀로 홍회장의 폭력에 신물을 느낀 주애연은 도정우에게 홍회장의 기밀을 훔쳐다 주는 조건으로 자신은 홍회장에게 벗어날 계획을 세웠다. 이에 도정우의 집을 찾아간 주애연은 "집에 여자는 없는 거 같다"고 말했고, 도정우는 그런 주애연에게 키스를 퍼부었다.도정우의 유혹에 넘어간 주애연은 도정우의 키스에 응했고 딥키스를 나누던 두 사람은 하룻밤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신뢰감을 쌓았다.그러나 도2015.03.30 19:53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오윤아와 김태훈이 기습 키스를 하며 비밀스러운 거래를 성사, 또 다른 전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주 방송된 '앵그리맘' 4회에서는 주애연(오윤아 분)의 멍투성이가 되어버린 몸이 드러나면서, 그간 홍회장(박영규)이 얼마나 악랄하고 상습적인 폭행을 이어왔는지 짐작케해 충격을 안겼다. 이 날 '앵그리맘' 방송에서는 홍회장에게 폭행을 당한 주애연이 상처도 미처 치료하지 못한 채, 샤워기를 틀어놓고 눈물을 흘려, 세련되고 도도한 여비서 주애연의 어두운 뒷모습을 보였다. '앵그리맘' 주애연은 도정우(김태훈 분)가 “내가 도울 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요. 우린 서로 도울 수 있을 것 같으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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