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3 13:31
개그맨 양세찬과 탤런트 전소민이 '런닝맨'긴급 수혈에 나섰다. SBS는 3일 일요 예능 '런닝맨'에 양세찬과 전소민이 합류해 8인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정철민 PD를 메인 체제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은 게스트 양세찬과 전소민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고정 여부에 얽매이지 않는 팀원으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간다. 제작진은 이날부터 바로 양세찬과 전소민을 현장에 투입해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소민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충남 공주편에서 '오로라 공주'로 활약하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양세찬은 2008년 SBS '웃찾사'를 통해 데뷔한 10년차 개그맨이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