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0 18:05
삼천리자전거가 초등학생의 여름 방학을 앞두고 운동이 부족한 어린 자녀를 위한 1인 운동으로서 자전거의 인기가 수요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일 삼천리자전거에 따르면, 자녀가 자전를 선택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팁은 '안전·크기·AS'다.삼천리자전거는 코로나19 이후 어린이 자전거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딩고(dingo)' 시리즈가 예년의 판매 수치를 상회해 올해 상반기에만 2만5000대를 팔았다. 이런 어린이 자전거의 인기는 온라인 수업 등으로 자녀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녀들에게 대표적인 언택트 운동기구로 자전거를 구매해 주는 부모가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삼처리자전거가 소개한 어린이 자전2017.11.09 13:08
전북 전주시 전주용덕초등학교 학생 21명이 자전거 안전수칙과 교통법규를 잘 지켜 전주시가 발급하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증 소지자가 됐다. 전주시는 8일 전주용덕초등학교에서 3~6학년생 21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를 안전하게 운전하는 어린이들에게 면허증을 발급하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시험’을 실시했다.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시험은 교통법규와 안전수칙 등 자전거 이론교육을 이수한 어린이들이 ▲출발과 정지 ▲직진, S자 코스 ▲횡단보도, 자전거횡단도 건너기 등으로 구성된 코스를 주행하는 실기평가에서 합격점 이상을 얻은 어린이에게 발급된다. 이날 시험에 참여한 용덕초 학생들은 상반기에 찾아가2015.10.13 13:37
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는 오는 15일부터 진행되는 ‘2015 서울자전거축제’에서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삼천리자전거 CSR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은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외우기 힘든 안전 수칙을 즐겁게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삼천리자전거 자전거 안전교실은 2015 서울자전거축제 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6세에서 10세 사이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자전거 안전교실에 참가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중 축제가 진행되는 서울광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특히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에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치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자전거 안전교실에서는 자전거 타기 전 필수 점검 사항, 헬멧 쓰는 방법, 교통법규 등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건너기, 수신호, 안전한 주행 방법 등 아이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실습교육까지 함께 진행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자전거 타기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자전거 안전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4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5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
6
카타르 가스공급 5년간 중단 "불가항력 선언"... 로이터 긴급 뉴스
7
코스피200 야간선물, 뉴욕증시 하락 딛고 소폭 상승…867.45 마감
8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9
“금리 인상 확률이 인하 추월”…미 연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속 선택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