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 14:18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103개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2019년 대비 57개교가 추가된 103개교가 훈련을 진행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학교별 일정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다. 재난안전훈련은 학생과 교사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스스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교육부와 행안부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프로그램이다. 교사와 학생이 관계 기관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기획부터 실행까지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훈련은 사전준비와 기획부터 현장훈련까지 총 4주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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