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6 18:23
유정준 SK E&S 부회장이 6일 출범한 민간 주도 에너지 기업 연합체인 ‘에너지 얼라이언스’의 초대 의장으로 추대됐다.에너지 얼라이언스는 세계적인 탈 탄소 추세에 맞춰 관련 정책에 공동 대응하고 사업 전략을 함께 고민한다는 취지로 국내 주요 민간 에너지 기업들이 모여 논의해 탄생했다. 민간 에너지 기업 주도로 자발적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SK E&S, GS에너지, 포스코에너지, 한화에너지, DL에너지, 두산중공업, 현대자동차, 효성중공업, E1, 현대경제연구원 등 10개 민간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은 출범식에 앞서 사전 간담회를 갖고 유 부회장을 초대 의장으로 추대했다.또한 10개 참여기업 대표2018.02.05 14:20
KT가 5일 경기도 과천 ‘KT-MEG(Micro Energy Grid) 센터’에서 국내외 20개 회원사와 함께 연합 협력체 ‘KT Energy Alliance(케이티 에너지 얼라이언스)’ 출범식를 열었다. ‘KT 에너지 얼라이언스’는 에너지사업 전 분야(생산-소비-거래)에 대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자 연합이다. 에너지소비효율화 분야 20개 회원사(장비제조사 16개사, 솔루션사 3개사 진단업체 1개사)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KT는 이날 에너지 얼라이언스 출범을 계기로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 ‘KT-MEG’을 모든 회원사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KT-MEG 플랫폼은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엔진 ‘e-Brain’이 탑재된 0에너지관리 플랫폼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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