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15:36
BAT로스만스는 지난 10월 31일 자사 오피스가 있는 명동 관광특구에서 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 ‘에코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에코 플로깅 캠페인은 BAT로스만스의 ESG 주제 중 하나인 지역사회의 ‘깨끗한 내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국내 최대 플로깅 단체인 ‘와이퍼스’와 협력해 시작됐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다(plocka upp)는 뜻의 스웨덴어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 등의 운동과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 세계적인 환경운동 중 하나다. 올해 캠페인은 직원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거리에 나가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2023.12.27 11:29
도드람이 지난 8일과 22일, 2차에 걸쳐 도드람 임직원 총 80여명이 참여해 플로깅을 진행했으며, 기부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드람은 지난 6월 도드람타워 준공을 통해 시장과 소비자에게 더 다가가며 2030 비전인 전문식품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7일 도드람에 따르면 서울시대를 맞아 도드람타워가 위치한 서울 강동구 지역에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 활동’에 나섰다. 도드람 임직원들은 환경정화 활동에 걸맞게 생분해 쓰레기봉투로 준비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고 강동구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는 고덕천 일대를 쾌적한 산책로로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탰다.지난 10월부터 한 달 넘게 진행된 ‘제2023.08.30 17:33
지역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가 지난 29일 피서객들이 떠난 경주시 감포읍 오류해수욕장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30일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경영진과 노동조합 임원 30여명 등은 오류해수욕장 인근 지역주민들과 함께 해수욕장 곳곳에 피서객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고 올해 여름철 본부에서 운영한 하계체련장 장소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조재관 월성본부 노조위원장은 “올해 월성본부 직원들이 오류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경이 합심하여 지역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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