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14:30
위메이드가 엑스엘게임즈와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엑스엘게임즈는 국내 대표 스타 개발자 송재경 CCO(Chief Creative Officer)가 2003년에 설립한 게임사다. 우수한 개발력을 통해 '아키에이지(ArcheAge)', '아키에이지 워(ArcheAge War)',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Darkgamer)' 등 다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해왔다.2022년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MMORPG '아키월드(Arch World)'도 선보였다. 현재는 차기작인 '아키에이지2(ArcheAge2)'를 PC와 콘솔 플랫폼 용 AAA급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위믹스플레이에 온보딩할 게임은 추후 양사가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엑스엘게임즈는 최근2020.02.11 18:01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게임 개발사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의 지분 약 53%를 취득해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11일 밝혔다.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지분 투자로 엑스엘게임즈의 검증된 개발력과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해, 포트폴리오에 다양성을 부여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엑스엘게임즈는 PC온라인과 모바일에 걸쳐 개발 중인 핵심 전략 타이틀에 필요한 자원을 충분히 확보하고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엑스엘게임즈는 ‘바람의나라’, ‘리니지’ 등으로 유명한 게임 개발자 송재경 대표가 지난 2003년 설립한 게임사다. 이 게임사는 전 세계 64개국 이상 지역에서 서비2016.12.21 09:13
㈜엑스엘게임즈와 네이버 메신저 라인은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 게임 ‘달빛조각사’는 남희성 작가가 지난 2007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인기 판타지 소설 ㈜ 인타임의 ‘달빛조각사’를 기반으로, ‘바람의 나라’, ‘리니지’, ‘아키에이지’ 로 온라인 MMORPG의 시대를 열고 전성기를 구가한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가 초기 리니지 개발을 주도한 김민수 이사와 함께 직접 모바일MMOPRG 제작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있는 게임이다. 라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달빛조각사’ 모바일 게임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한국, 일본, 대만, 홍콩을 비롯한 전세계 14개국에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국내 대표 MMORPG 개발사 중 하나인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달빛조각사’는 기존 모바일 MMORPG와는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전세계 라인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라인 측은 덧붙였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는 ‘’오픈월드 형태의 MMOPRG로 제작 중이다. 모바일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게임하는 MMORPG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며 “다양한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라인과 함께, 전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모바일 MMORPG의 재미를 전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6.04.15 13:37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2015년 매출 513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12.8%와 57% 증가, 영업이익은 18%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엑스엘게임즈는 출시가 임박한 ‘브레이브스 for Kakao’를 비롯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Q4, 게임빌을 통해 퍼블리싱 예정인 ‘아키에이지’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과 ‘달빛조각사’ 등 모바일 게임들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엑스엘게임즈의 송수영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순항 중인 ‘아키에이지’ 글로벌 서비스와 추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문명온라인’이 준비중인 모바일 게임들과 더불어 온라인/모바일 양대 플랫폼에서 고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준비 중인 IPO는 서두르지 않고 다양한 사내 외 여건들이 충분히 성숙할 때를 기다려 진행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2015.11.12 16:03
엑스엘게임즈는 ‘문명 온라인’의 사전 공개 테스트(Pre-OBT)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이 게임은 ‘시드 마이어의 문명’ 시리즈의 원더 건설, 문명 발전 등의 재미 요소와 플레이어들이 힘을 합쳐 자신이 속한 문명을 승리로 이끄는 요소를 결합한 대규모 대전 온라인 게임이다. 엑스엘게임즈는 ‘문명 온라인’ 사전 공개 테스트를 위해 파이널 테스트에서 선보였던 콘텐츠를 보완하고 사용자 편의 환경 개선 및 클라이언트 최적화 등을 진행했다.더불어 서버 과부하를 막기 위한 스트레스 테스트 등 원활한 서비스를 위한 제반 사항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엑스엘게임즈는 24시간 운영하는 ‘문명 온라인’의 세션(서버)을 관리하기 위해 GM(Game Master)을 상주시키고 ‘문명 온라인’ 전담 고객센터 인력을 확충하는 등 사실상 공개 서비스에 준하는 체제로 돌입했다.엑스엘게임즈는 이외에도 ‘문명 온라인’을 즐기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영상으로 설명한 ‘플레이 가이드 영상’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영상은 ‘문명 온라인’의 4개 문명인 중국, 이집트, 아즈텍, 로마의 특성과 함께 각 문명의 리더, 보좌관 및 특화 직업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추후 문화승리와 점령승리, 과학승리 등에 대해 소개하는 플레이 가이드 영상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2015.11.10 16:09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첫 모바일 RPG(Role Playing Game)의 타이틀 ‘브레이브스’를 10일 공개하며 모바일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엑스엘게임즈의 첫 모바일 RPG ‘브레이브스’는 2D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 RPG다.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동화적 감성이 느껴지는 유려한 2D 그래픽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전사, 도적, 마법사 중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 시나리오 캠페인에 따라 레이드와 던전 등에 참여해 레벨업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약 200종의 정령을 모아 나만의 스킬을 세팅하고 이후엔 랭킹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PvP 등의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브레이브스’의 개발은 엔씨소프트를 거쳐 본인이 설립한 델리마운트에서 ‘뿌잉팡 for Kakao’ 등을 개발한 바 있는 김대아 PD가 지휘봉을 잡았다. 박영성 모바일사업실장은 “브레이브스는 모바일 게임이 업계의 트랜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엑스엘게임즈가 처음 선보이는 여러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첫 모바일 RPG인 만큼 많은 공을 들여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엑스엘게임즈의 첫 모바일 RPG ‘브레이브스’의 정식 출시 일자는 연내 발표할 계획이다.2015.11.09 11:19
엑스엘게임즈는 최관호 전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를 최고전략책임자(이하 CSO)로, 장석문 전 엔씨웨스트 시니어 디렉터를 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최관호 신임 CSO는 2007년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이사와 2009년 일본 게임온 대표를 거쳐, 2011년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과 최근까지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를 지냈다.장석문 신임 사업본부장은 엔씨소프트에서 해외퍼블리싱 팀장, 엔씨재팬, 엔씨웨스트(NCWest)에서 퍼블리싱 스튜디오를 책임진 바 있다.엑스엘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업 전략 및 사업부문을 강화하고, 회사의 재무 및 마케팅 역량을 업그레이드해 향후 진행할 IPO를 통해 공개회사로서 체계를 갖추고자 한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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