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9 03:42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관계사 엔티게임즈(대표 이호대)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엔티게임즈는 위메이드가 11월 2일 기준 지분 21.27%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디브로스에서 이름을 바꿨다. 대표작은 서브컬처 게임 '여신의 키스', 소셜 게임 '오션테일즈 포 카카오' 등이 있다.이호대 엔티게임즈 대표는 "위메이드의 투자 결정을 환영한다"며 "더욱 긴밀한 협업 관계를 이어가며 블록체인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추가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위메이드는 지난달 7일 엔티게임즈가 개발 중인 '갤럭시 토네이더'를 위믹스 플랫폼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 이후 엔티게임즈가 내년 상반기 출시 목표로 개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4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5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6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
7
카타르 가스공급 5년간 중단 "불가항력 선언"... 로이터 긴급 뉴스
8
코스피 7000 가능한가... 반도체 슈퍼사이클 vs 외국인 45조 매도
9
코스피200 야간선물, 뉴욕증시 하락 딛고 소폭 상승…867.45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