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16:10
서울시가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를 오는 2021년 서울 중구에서 은평구 뉴타운으로 이전하는 계획이 좌초 위기를 맞고 있다. 관할 자치구인 은평구는 뉴타운 주민들이 여명학교 이전을 강하게 반대해 보류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은평구 관계자는 "구의회와 관계기관, 주민 공청회를 거친 이후 여명학교 이전을 추진한 서울시와 의견 조율 중"이라며 "지금처럼 주민 반대가 거센 상황에서는 학교 이전을 추진하기 어려워 보류하는 쪽으로 내부 의견을 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은평구 주민들은 지난달 27일 열린 은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에서 여명학교 이전 문제가 거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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