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30 16:37
여우사이 유희열이 라디오에서 생목 라이브를 펼쳤다.29일 오후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는 유희열, 정형돈이 생방송 라디오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유희열은 라디오 극장에서 두 번째 환자로 분해 뮤지컬 배우인데 모든 말을 노래하는 병에 걸려 노래로 대사를 이어갔다.유병재는 “뮤지컬 배우시라고요? 그래도 꿈을 이뤘네요”라며 노래 ‘거위의 꿈’ 가사를 그대로 읊어 웃음을 자아냈다.유희열은 ‘거위의 꿈’ 후렴구를 이어부르며 생목 라이브를 펼쳤다. 이어 ‘고해’까지 열창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형 진짜 노래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희열은 “대본을 어제만 받았어도 찢어버렸을 것이다. 정규 편성이 된다면 ‘라디오 극장’은 뺄 것이다”고 말했다.2015.09.30 15:11
여우사이 정형돈이 생방송 중 고통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는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갑자기 괴로워하는 정형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정형돈은 라디오 극장이 끝난 뒤 폐 부분을 붙잡고 일어서서 나갔다. 그는 "병원에 전화 한 통만 하고 올게. 너무 막. 아플 정도야"라고 자신의 상태를 말했다.이어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형돈이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며 안타까워했다.정형돈은 생방송 도중 아픔을 호소하면서 라디오 사연으로 올라온 '병재랑 희열이랑 둘이서 하래'란 청취자의 메시지에 정곡을 찔린 듯 "진짜 그래야 싶다. 첫 방송 때 그러냐"고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여우사이 정형돈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우사이 정형돈, 건강이 최고인데", "여우사이 정형돈, 4대천왕의 투혼이네요", "여우사이 정형돈, 프로답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한편 정형돈이 출연한 '여우사이'는 라디오 생방송을 둘러싼 제작 과정, 출연자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TV를 통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2015.09.30 13:22
여우사이 유희열이 라디오에서 생목 라이브를 펼쳤다.29일 오후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는 유희열, 정형돈이 생방송 라디오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유희열은 라디오 극장에서 두 번째 환자로 분해 뮤지컬 배우인데 모든 말을 노래하는 병에 걸려 노래로 대사를 이어갔다.유병재는 “뮤지컬 배우시라고요? 그래도 꿈을 이뤘네요”라며 노래 ‘거위의 꿈’ 가사를 그대로 읊어 웃음을 자아냈다.유희열은 ‘거위의 꿈’ 후렴구를 이어부르며 생목 라이브를 펼쳤다. 이어 ‘고해’까지 열창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형 진짜 노래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희열은 “대본을 어제만 받았어도 찢어버렸을 것이다. 정규 편성이 된다면 ‘라디오 극장’은 뺄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유희열이 출연한 '여우사이'는 라디오 생방송을 둘러싼 제작 과정, 출연자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TV를 통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2015.09.30 12:55
여우사이 유병재가 직접 만든 로고송이 공개됐다.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는 유희열, 정형돈이 생방송 라디오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유병재는 라디오 로고송을 만들어 오라는 미션을 받고 빅뱅의 노래를 개사한 로고송을 준비해 직접 불렀다. 이에 유희열은 "이거 너냐?"라고 물었고, 유병재는 대답을 얼버무렸다.이어 제작진은 유병재에게 "지드래곤과 친구인데 부탁하지 그랬나?"라고 말했고, 유병재는 "지드래곤한테 죽기 전에 딱 한번만 부탁하려고 했는데, 여기에서는 아닌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유병재가 출연한 '여우사이'는 라디오 생방송을 둘러싼 제작 과정, 출연자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TV를 통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2015.09.30 12:19
여우사이 정형돈이 현재 상태가 호전돼 스케줄을 정상 소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30일 소속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정형돈은 지난 27일 퇴원해 28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할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고 알려졌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29일 방송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괴로워하며 폐 부분을 붙잡고 일어서서 나갔다. 입원 당일인 18일 진행했던 ‘여우사이’ 녹화 당시 건강 악화에도 불구하고 생방송 프로그램을 미룰 수 없어 끝까지 참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정형돈은 이후 MBC ‘무한도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등 출연 프로그램의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고 회복에 전념해왔다. 정형돈은 현재 몸 상태가 완벽하게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주간아이돌’ 녹화를 시작으로 예정돼 있던 방송 스케줄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다.여우사이 정형돈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우사이 정형돈, 정말 걱정했다", "여우사이 정형돈, 정말 다행이다", "여우사이 정형돈 무사히 스케줄 마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형돈이 출연한 '여우사이'는 라디오 생방송을 둘러싼 제작 과정, 출연자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TV를 통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2015.09.30 11:06
여우사이 정형돈이 생방송 중 고통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29일 방송된 KBS2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는 라디오 극장 후 노래를 내보내는 동안 갑자기 괴로워하는 정형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정형돈은 라디오 극장이 끝난 뒤 폐 부분을 붙잡고 일어서서 나갔다. 그는 "병원에 전화 한 통만 하고 올게. 너무 막. 아플 정도야"라고 자신의 상태를 말했다.이어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형돈이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며 안타까워했다.정형돈은 생방송 도중 아픔을 호소하면서 라디오 사연으로 올라온 '병재랑 희열이랑 둘이서 하래'란 청취자의 메시지에 정곡을 찔린 듯 "진짜 그래야 싶다. 첫 방송 때 그러냐"고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여우사이 정형돈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우사이 정형돈, 안타깝네요", "여우사이 정형돈, 투혼에 박수를 보내요", "여우사이 정형돈, 진짜 프로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한편 정형돈이 출연한 '여우사이'는 라디오 생방송을 둘러싼 제작 과정, 출연자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TV를 통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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