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5 18:00
1981년 9월 14일 창간한 연세의료원의 사보 '연세의료원소식'이 40주년을 맞이했다. 연세의료원은 이를 기념하는 사진전을 14일 세브란스병원 우리라운지에 위치한 '세브란스 아트리움'에서 막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내원객은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내부에는 손 소독제가 비치돼 있다. 이번 사진전은 '세브란스와 함께한 40년의 기록'을 주제로 크게 세 섹션에서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첫 섹션 '디자인을 기록하다'에서는 컬러 인쇄 시작, 가로쓰기 시작, 제호 변경 등 시각적인 변화를 통해 독자에게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한 연세의료원소식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컨텐츠를 기록하다'2021.09.15 14:34
연세의료원은 지난 10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회의실에서 네이버 커넥트재단과 유아기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성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협약(MOU)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협약식에는 최재영 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장, 천근아 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교수(연구책임자), 조규찬 네이버 커넥트재단 이사장, 김지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성 함량을 위한 교육은 유아기에서부터 올바른 학습과 훈련이 중요하다. 연구책임자 천근아 교수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와 자폐스펙트럼장애 등 아이들을 치료해 온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유아기 어린이의 공감능력과2021.08.11 10:57
연세대 의료원(의료원장 윤동섭)이 지난 10일부터 사진전시관 ‘세브란스 아트리움(Severance Atrium)’을 새롭게 마련했다.세브란스 아트리움은 세브란스병원 옆 건물인 종합관 4층 우리라운지에 약 370㎡(약 110평) 규모로 설치됐다.첫 번째 전시회는 박기호 사진작가가 촬영한 세브란스병원 코로나19 치료 병동의 모습을 담은 사진 18점이 전시됐다.박기호 작가는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치료 병동에서 활동하는 의료진과 환자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왔다.이후 세브란스병원은 6월 25일부터 ‘세브란스 코로나 병동의 기록’ 온라인 사진전을 병원 홈페이지에 개최해 총 78점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이번 사진전은 78점의 사진 중 박기호 작2021.06.15 14:17
◇ 팀장(부장)◆ 기획조정실△전략기획팀장 박만우 △경영분석팀장 권석철 ◆ 사무처△재무회계팀장 김현영 △구매팀장 최충실 △신협파견(전무) 김종렬◆ 인재경영실△인사운영팀장 주수용 △인사기획팀장 정혁상 △조직문화팀장 박호진◆ 대외협력처△홍보팀장 이성만◆ 세브란스병원△입원원무팀장 선홍규 △법무팀장 서영근 △V팀장 김은현 △헬스체크업의원 검진팀장 도경민◆ 어린이병원△경영지원팀장 신동홍◇ 파트장(차장)◆ 기획조정실△경영분석팀 분석파트장 한성욱 ◆ 중입자건립추진본부△기획운영팀장(차장) 이정환◆ 사무처△재무회계팀 재무파트장 장진중(8.1일부) △구매팀 자산관리파트장 최용진 △건축팀 송도세브란스병원설2021.05.27 10:56
연세의료원(의료원장 윤동섭)이 전문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질병 예방과 치료 기술을 개발하고 실용화하기 위한 정밀의료 플랫폼을 구축에 나선다.연세의료원은 16만명 검진 데이터·바이오 샘플을 보유한 바이오뱅크 기반으로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개발에는 데이터 분석, 유전자 분석, 인공지능, 지능형 종합검진 전문기관 등 6개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연세의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뱅크’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 18개 종합건강검진센터에서 연구목적으로 기부한 약 16만 명의 건강검진 자료와 바이오 샘플로 구성된 전향적 코호트 연구 데이터이다.연구팀은 연구대상자의 질환 발생과 의료2021.03.25 10:59
연세의료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지난 2일부터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로비에서 ‘만원의 행복 충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4일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세브란스 건강홍보대사가 캠페인에 참여해 '릴레이 모금운동'에 힘을 보탰다.만원의 행복 충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릴레이 기부운동이다. 총 1000명 참여가 목표로, 코로나19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기부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24일 현재 윤동섭 의료원장을 시작으로 하종원 병원장과 구성욱 처장 등 556명의 교직원이 참여해 556만원이 모금됐다.참가자는 단말2019.04.28 11:49
병실에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가 설치돼 거동 불편 환자는 음성 명령만으로 침대·조명·TV 등 실내 기기를 조작할 수 있으며, 위급상황 발생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간호 스테이션과 음성 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 환자와 보호자는 스마트폰의 증강현실(AR) 표지판을 따라 검사실 등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병원 내 위치측정과 3D 매핑을 통한 AR(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솔루션도 적용하게 되는 덕분이다. 격리병동 환자를 보고 싶어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는 홀로그램 등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사이버 병문안 솔루션이 사용된다. 의료진은 지문인식이나 출입증 태그방식 대신 비접촉 얼굴인식 출입통제 시스템을 통2019.03.04 14:23
카카오가 연세의료원과 손잡고 헬스 케어 합작 법인에 투자한다. 카카오의 투자전문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연세의료원은 헬스케어 ICT 합작법인 ‘파이디지털헬스케어’에 대한 100억 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연세의료원은 파이디지털헬스케어에 650만 환자의 의료 데이터와 의료 정보 시스템 관리 노하우를 제공한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의료 빅데이터가 가지는 의미와 정보를 도출할 데이터 구조화 기술 지원에 나선다.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목적이다. 분석된 데이터는 비식별, 익명화되어 의료 현장에서 개인2018.11.09 10:56
연세의료원이 8일 ‘세브란스 두발로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9일 밝혔다. 11월 11일을 기념해 기획된 세브란스 두발로데이 행사는 환자들이 아픔을 이겨내고 두발로 당당히 세상에 나설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나눔 행사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다.행사는 오후 본 공연에 앞선 로비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12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된 공연에서는 가수 김희진, 유익종이 포크송을 부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같은 시간 윤도흠 연세의료원장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은 개그맨 김숙·송병철·홍인규, 가수 붐과 함께 입원 환자들을 방문해 점심 식사 배식에 참여하면서 격려2017.05.08 09:16
JW중외제약은 제25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윤도흠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윤 의료원장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급여 1% 모금’, ‘기쁨 나눔 프로젝트’ 등 교직원 나눔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1년에 시작한 ‘Global Charity’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총 18개국 129명의 환자들에게 선진 의료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JW중외봉사상 부문에는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신삼철 행정부원장과 (의)장산의료재단 이춘택병원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일 오전 11시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과 홍정용 대한병원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서울(소공동) 크리스탈볼룸에서 열2016.08.02 15:56
KT와 연세의료원이 중앙 아프리카에 위치한 르완다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2일 KT에 따르면 KT와 연세의료원, 르완다 키갈리 국립대학병원은 지난달 21일 르완다 보건부 및 정부와 디지털 헬스케어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 대표단의 르완다 보건부 방문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해당 방문 일정중 보건복지부와 르완다 보건부와 정부간 의료협력에 합의한 바 있다.아프리카 중앙에 위치한 르완다는 대표적인 의료낙후 국가로 인구 1만명당 의사수가 아프리카 평균의 4분의 1수준에도 못미치는 0.65명에 불과한 실정이다.또 인구의 27%가 의료시설 접근에 1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의료 인프라가 부족하다.KT와 연세의료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ICT기술이 집약된 모바일 진단 솔루션과 최고의 의료역량을 제공, 르완다 의료환경을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KT는 소량의 혈액과 소변으로 말라리아와 뎅기열, 에이즈, 신부전 등의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모바일 진단 솔루션을 적용할 예정이다.측정된 건강 정보는 KT가 2013년부터 르완다에 구축한 LTE망을 이용해 키갈리 국립대학에 설치된 종합건강정보센터에 전송돼 연세의료원의 의료진 자문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KT 헬스케어 사업담당 차동석 상무는 “모바일 진단기기는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최적의 수단"으로 “이번 MOU 체결과 현지 시범사업을 통해 르완다의 의료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밝혔다.연세의료원 송시영 의과대학학장은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와의 원격의료시스템 운영 노하우와 축적된 세브란스의 u-헬스 기술의 르완다 전수를 통해 한국 의료의 아프리카 진출에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연세의료원은 아프리카 소외된 지역 등의 인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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