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5 10:19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든 대학들이 개강을 연기하고 있는 가운데 서라벌대학교는 경주시 소재 대학들의 대면수업 일정에 맞추어 2020학년도 1학기 경주시연합학생생활관의 입주를 준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경주시연합학생생활관(이하 생활관)은 서라벌대학교가 경주시의 대학정책들에 발맞추어 지역 대학들의 공통적인 고민거리를 해소하기 위해 공동으로 기숙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2학기부터 시범 운영한 생활관은 경주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면 누구나 입소 가능하다. 경주시 전입지원금을 반영해 생활관비는 학기당 30만원으로 반값 기숙사를 실현했다.현재 동국대 150명을 포함해 위덕대 1명, 경주대 28명, 서라벌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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