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11:01
엠게임이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를 맡은 파트너 베이징후롄징웨이 커지카이파(北京互联经纬科技开发有限公司)와 계약을 연장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후롄징웨이는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 기한이 종전의 2026년 3월 1일에서 2029년 3월 1일로 연장됐다. 계약금은 1000만달러(145억5700만 원)다.열혈강호 온라인은 동명의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MMORPG다. 후롄징웨이는 2005년부터 중국 현지 서비스를 맡았으며 엠게임과 총 9회에 걸쳐 계약을 체결, 20년 이상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엠게임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 중국의 킹넷 테크놀로지와도 열혈강호 그래픽 리소2025.08.16 15:27
엠게임의 장수 MMORPG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중국 게임사가 개발한 신작 '열혈강호: 귀환'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5위에 올랐다.열혈강호: 귀환은 8월 9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출시 후 5일 만인 14일 구글 매출 톱10에 입성, 15일을 기점으로 5위까지 치고 올라왔다.이 게임은 중국의 킹넷이 개발해 2023년 8월 중국에 출시, 현지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국내 서비스는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으로 맡고 있다.센추리 게임즈의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 부동의 1위 엔씨소프트 '리니지M'을 제치고 매출 1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방학 시즌 특수를 맞이한 '로블록스'가 4위에 올라섰다.지난주 매출 4위 '오2025.07.26 05:12
엠게임이 장수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수재민 돕기 기부 캠페인을 25일 개시했다.열혈강호 온라인 인게임에선 오는 30일까지 기간 한정 상품 '희귀한 의상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남성용과 여성용이 구분되 판매되며 한 계정닥 각 1종류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엠게임은 이번 상품 판매 수익에 더해 상품 1개당 1만 원을 자체 기부금을 더해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해당 기부금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구호키트, 생수 등을 구매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열혈강호 온라인은 동명의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MMORPG로 올해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했다. 정통 무2024.12.18 10:31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인기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영웅 온라인', '귀혼', '이터널시티', '퀸즈나이츠'에서 크리스마스, 연말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먼저, 자사의 대표 인기 게임 코믹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은 오늘부터 내달 8일까지 '붕어빵 만들기' 이벤트를 선보인다. 몬스터 사냥을 통해 획득한 붕어빵 재료를 조합하면 다양한 능력치를 활용할 수 있는 붕어빵으로 교환할 수 있다.같은 기간 동안 현발파 마을에서는 함박눈이 내리고,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을 수 있어 겨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마을에 배치된 북극곰 앞에서 휴식을 취하면 휴2024.11.20 17:54
엠게임은 자사의 대표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2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코믹 무협 MMORPG로, 지난 2004년 1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해 2005년부터 중국을 비롯한 대만, 일본, 미국, 태국, 베트남 등 전 세계 1억3000만명이 즐기는 글로벌 게임이다. 중국에서 서비스 이래 사상 최대 월 매출을 몇 차례 경신할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이다.'열혈강호 온라인'은 올해 국내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게임 내 최고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승직 시스템의 7번째 단계인 '승천2024.11.18 10:27
엠게임은 부산에 위치한 엠게임 공유 오피스 '스마트워크'에서 자사의 대표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원작자인 전극진 작가와 양재현 작가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감사패 증정식은 ‘열혈강호’ 만화 연재 30주년과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원작자의 공로를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극진 작가와 양재현 작가, 엠게임 권이형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감사패를 통해 "두 분이 만들어낸 무협의 세계는 수많은 게임, 만화 팬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다. 여러 세대에 걸쳐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신 두 분의 업적은 영원히 기억될 것2024.05.01 10:48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영웅 온라인', '퀸즈나이츠'에서 가정의 달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코믹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은 오는 22일까지 '가정의 달'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현발파' 마을에는 놀이동산 분위기의 '드롭타워', '바이킹' 등 다양한 NPC(Non-Player Character)가 배치되며, 바이킹 앞에서 휴식 모드 시 경험치가 추가 지급된다.또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등급에 맞는 몬스터 사냥 시 획득 가능한 '카네이션' 아이템을 '덕팔이' NPC에게 가져가면 경험치를 차등 지급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연꽃' NPC 앞에서2024.04.17 17:24
엠게임은 만화 기반 IP 기업 주식회사 열혈강호, 더본코리아와 함께 자사의 인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과 '홍콩반점0410(이하 홍콩반점)'의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열혈강호' X '홍콩반점' 이벤트는 대한민국 대표 무협 IP인 '열혈강호' 출간 3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홍콩반점'은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중식 전문점이다. 제휴 이벤트는 오늘 17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홍콩반점에서 '한비광 세트' 또는 '흑풍회 세트' 이용 시 열혈강호 기념 카드팩이 제공되며, 해당 카드팩에서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 코스튬 쿠폰과 홍콩반점 쿠폰, 열혈강호 한2023.07.13 19:10
엠게임은 중국 킹넷(Kingnet Network Co., Ltd.)과 자사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리소스 활용을 허가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킹넷은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국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된다. 엠게임은 계약금 275만불을 지급받고 중국에 출시되면 로열티를 받는다.또한, 엠게임은 킹넷이 '열혈강호 온라인'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게임의 국내 퍼블리싱 서비스를 맡는다. 국내 출시는 킹넷의 중국 출시가 예상되는 3분기 이후 현지화 작업을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킹넷이 전세계 '열혈강호 온라인' 리소스2022.08.08 17:42
국내 게임사 엠게임이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 기간을 3년간 연장하는 조건으로 파트너사와 237억원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엠게임 측은 중국의 베이징후롄징웨이(구 17게임즈)에 1816만달러(약 237억원)를 지불, 2023년 3월까지로 체결돼있던 '열혈강호 온라인' 서비스 계약을 2026년 3월까지 연장했다.양사는 지난 2005년부터 총 8회에 걸쳐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 계약을 진행 중이다. 종전 계약은 2019년에 495만달러(약 65억원) 규모로 체결됐는데 3년 만에 금액이 390% 상승했다.엠게임 측은 "열혈강호 온라인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세를 그리고 있음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2022년2022.04.19 13:29
신생 게임사 로그웨이브가 열혈강호 IP 기반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W'를 예고하는 티저사이트를 18일 공개했다.티저 사이트와 함께 로그웨이브는 '열혈강호W' 사전 예약을 25일 개시한다는 의미를 담은 카운트 다운 시계를 공개했다. 향후 날짜에 맞춰 신작의 세부적 특징들을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다.'열혈강호'는 전극진 작가가 스토리, 양재현 만화가가 그림을 맡아 1994년부터 28년째 연재중인 무협 만화로 총 85권이 연재됐다. KRG소프트에서 2001년 원작 기반 액션RPG를 선보인 이래 다양한 게임으로 이식됐으며, KRG소프트는 이후 엠게임과 합작해 2005년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을 선보이기도 했다.로그웨이브는 CJ인터넷서 '드래곤볼2022.04.04 14:10
코스닥시장에서 룽투코리아가 열혈강호글로벌을 정식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룽투코리아는 이날 오후 2시 현재 29.96% 오른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룽투코리아의 시가총액은 이날 상한가로 마감할 경우 2349억원을 기록하게 된다. 이날 룽투코리아의 강세는 자회사 타이곤모바일이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글로벌'을 지난 1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히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사측은 열혈강호 글로벌 사전등록자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룽투코리아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유통) 사업 전문 업체이다. 이외에도 코스닥 시장에서2021.08.13 15:29
엠게임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8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당기순이익 53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2분기 매출 117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 당기순이익 25억 원에 비해 이익이 증가한 것이며, 올 1분기 실적인 매출 126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 당기순이익 48억 원과 비교해도 이익이 소폭 증가했다.엠게임 관계자는 "중국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덕분"이라며 "올 2분기에 '열혈강호 온라인'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을 갱신했다"고 설명했다.열혈강호 온라인은 2004년 출시된 무협 MMORPG로, 출시 이듬해 중국에 진출한 후 10년 넘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역대 최고 월 매출2020.07.16 06:55
엠게임 최고 기대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진열혈강호’의 아시아 전 지역 출시가 가능해졌다.엠게임(대표 권이형)은 15일 룽투코리아의 자회사 타이곤모바일(대표 김봉준)과 아시아 지역(중화권 제외)에 대한 ‘열혈강호’ IP(지식재산권) 모바일게임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IP 계약은 지난 2017년에 체결됐다. 이번 추가 계약으로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진열혈강호’를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전 지역에 출시할 수 있게 됐다.진열혈강호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엠게임은 국내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인기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정통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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