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17:40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6일 포항시와 포항테크노파크와 함께 포항시청에서 ‘영일만친구’의 고부가가치화 상생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영진전문대학교는 이번 협약에서 포항시와 포항테크노파크와 손잡고 포항시 우수 농특산물 브랜드 ‘영일만친구’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디지털 콘텐츠 개발, 농특산품 특화제품 연구개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바이오 식품개발,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문인력 육성 및 관련분야 재직자 교육 등 지속적인 사업 운영 및 성과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영일만친구’는 포항시가 관내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의2019.10.25 10:46
취업률이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는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25일 관심이다. 영진전문대는 1974년 학교법인 영진교육재단이 설립되고, 1976년 12월에 최달곤이 유능한 기술 인력양성을 목표로 2년제 영진공업전문학교를 설립하였다. 전자과·전기과·통신과에 정원 600명으로 1977년 3월에 개교하였고, 1978년 기계설계과와 공업경영과를 신설하고, 1979년 건축과를 신설함과 동시에 정원을 1,360명으로 증원하였다. 1979년 3월 영진공업전문대학으로 개편되어 초대학장에 최달곤이 취임하였으며, 1980년 행정과와 가정과를 신설하였다. 1981년 3월 영진실업전문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유아교육과와 응용미술과를 신설함과 동시에2019.08.30 11:02
영진전문대는 30일 공군부사관학군단(RNTC) 5기 입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남자 35명과 여자 4명으로 이뤄진 부사관 후보생 39명은 이날 여름방학 동안 공군 교육사령부에 입영해 기초군사 훈련을 마치고 입단을 신고했다. 후보생들은 오는 2학기부터 학기 중 군사학과 항공정비학 등 전공과목을 수강하며, 항공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해 일선 부대에서 정비 실무 경험을 쌓게된다. 학군단 출신 총동문회는 후배 사랑 장학금 1280만 원을 기탁했다. 영진전문대는 1974년 인력양성을 목표로 2년제 전문학교로 설립됐으며, 전국 전문대 중 유일하게 공군 부사관학군단을 창설했다.2019.08.09 15:02
영진전문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항공전자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0학년도에 드론항공전자과를 신설한다. 9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드론항공전자과는 전자공학을 기반으로 항공기의 운항과 관련된 전자장치 설계와 제작 기술, 항공전자 설비운용기술, 무인항공기 조종과 응용 등 드론항공전자 분야 전문기술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 정원은 80명이다.영진전문대는 드론항공전자과 학생들에게 대구경북무인항공전문교육원(DGUAV)과 연계한 특성화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즉 무인항공전문교육원의 무인항공 실기 교육장을 비롯해 모의항공 교육장, 무인멀티콥터 교육 기체, 모의비행 교육장비 등 우수한 실습 시설을 활용2019.07.17 10:04
"4년제 대학에 입학하기 직전까지, 그리고 입학한 후에도 미래에 불안을 느꼈습니다. 그때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에 대한 책을 읽고, 또 그분의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접하면서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올해 영진전문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로벌 기업인 일본 소프트뱅크에 입사한 이준영(25)씨. 이씨는 손 회장처럼 IT(정보기술)업계서 활약하고 싶다는 포부를 정하고 서울 4년제 대학 입학 직 후 이를 실천하기로 마음먹고 한 학기를 마치고 자퇴했다. 이후 무엇을 해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한 끝에 일본 취업으로 마음을 굳혔고, 6년이 지난 2019년 당당히 소프트뱅크에 입사해 꿈을 이뤘다. 그가 국내도 아닌 일본 글로벌 대2019.07.17 10:04
극심한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해외 취업으로 눈을 돌리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해외 취업은 국내 취업보다 훨씬 어렵다고 알려져 있지만 잘 준비해 성공하면 그에 따른 대우와 기회는 크게 확보된다. 이런 장점 때문에 해외 취업을 차분히 준비하는 20대가 증가하고 있다.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교육기관들도 이를 적극 지지하며 여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소재 영진전문대학은 20대 젊은층으로부터 해외 취업의 강자로 평가받는 대학이다. 해외 취업이 강한 대학으로 이름을 올린지도 오래됐다. 학생들의 입소문만이 아니다. 수치로도 이런 평가는 확인된다. 2019년 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를 살펴보면 영진전문대는 해외취업자2018.10.12 14:00
회계‧세무분야의 전국체전에 비유되는 제5회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에서 영진전문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가 대상을 수상했다.대한상공회의소와 대한회계학회는 ‘제5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시상식’을 12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열고 33개 학교와 개인 57명을 시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6개 학교 140개팀 947명이 참가해 회계세무 능력을 겨뤘다.대학부 단체부문은 영진전문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가 대상인 기획재정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고용노동부장관상을 각각 차지했다.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2018.10.12 11:08
12일 수시합격자를 발표한 대구에 소재하고 있는 영진전문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있다. 영진전문대는 1977년 3월 학교법인 영진교육재단이 영진공업전문학교로 설립해 개교한 전문대학이다. 1979년 영진공업전문대학으로, 1985년 영진전문대학으로, 2018년 영진전문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설치 계열 및 학과로는 컴퓨터정보계열·컴퓨터응용기계계열·전자정보통신계열·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스마트경영계열·국제관광계열·부사관계열·콘텐츠디자인과·사회복지과·유아교육과·간호학과가 있다.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등 해외 18개국 165개 학교 및 기관과 자매결연, 복수학위제 등 다2017.12.13 12:21
“특검이 꺼낸 의료용 앱과 대구 영진전문대 카드는 의혹 입증을 위한 토대가 얼마나 빈약한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삼성 측 변호인단의 말이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는 13일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3차 공판을 진행 중이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청와대가 삼성에 사업상 편의를 제공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3년 전 이슈인 갤럭시S5 등에 적용된 의료용 앱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영진전문대학 방문 카드를 꺼냈다. 특검은 갤럭시S5에 탑재된 심박수계가 청와대와 삼성 간의 부정청탁의 결과물이라고 주장했다. 갤럭시S5가 출시될 당시에는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을 받아 심박2017.08.25 09:28
영진전문대학이 철도와 연계한 관광․승무․유통 전문기업인 코레일관광개발(주)와 인재양성과 상호교류를 도모하는 산학협력에 나선다. 이 대학(이하 영진)은 24일 서울 코레일관광개발 본사에서 이 회사 권혁승 경영지원실장, 백성곤 영진 스마트경영계열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영진은 철도전문 서비스인력을 양성하는 2년 과정의 정규 전문학사 교육과정인 철도서비스반을 올 2학기에 개설, 운영한다.철도서비스반은 차내 방송아나운싱, 식음료서비스, 비즈니스매너, 서비스 접객영어, 이미지메이킹 등 철도서비스 이해와 실무 전반을 교육해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2017.08.21 08:07
경북 영진전문대학이 2016년 과정평가형자격 취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례공모전에서 대상과 은상을 차지했다. 이 대학 올해 졸업생인 전원태(컴퓨터응용기계계열)씨가 지난 18일 오후 인천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가진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17년도 과정평가형자격 우수 교육훈련과정 및 자격취득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장한수(컴퓨터응용기계계열, 금년 졸업)씨는 은상을 차지했다.과정평가형자격 취득사례공모전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하고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1개월간 자격취득 사례를 접수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2017.08.14 07:40
중국 대학생들이 대프리카의 도시 대구를 찾아와 한국 문화를 배우는 등 뜨거운 여름 방학 연수를 갖고 있다. 영진전문대학에 따르면 중국 강소성 남경시에 소재한 난징션지대학교(4년제) 1~3학년생 17명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영진전문대학에서 한국어 배우기, 태권도 체험, 문화유적 탐방, 전공관련 수업 등을 소화하며 의미있는 여름방학을 보냈다. 난징션지대학교는 중국 교육부와 재정부, 강소성이 공동으로 건립한 4년제 회계 감사분야 특화대학으로 1만5000여 명이 재학 중이다. 영진전문대학과는 자매결연으로 교류중이며 올해 첫 연수생을 파견했다.이번 연수에 참가한 왕치엔(20)씨는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단2017.08.07 10:07
영진전문대학이 개설한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중인 교육생(일반인)들이 수료를 앞두고 그 동안 배운 실력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과정 교육생 20명은 지난 4일 오후 대구 북구 복현동 소재 대불노인복지관을 찾아 ‘실버체조’, ‘라인댄스’, ‘토끼의 재판 연극’ 등 복지 관련 공연을 선보이며 노인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된 영진전문대학 사회복지과는 지난 6월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복지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청년 및 취업취약계층 수강생 20명을 선발, 약 2개월간의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저출산·고2017.07.20 09:40
대구지역에서 일학습병행제 첫 시동을 건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이 지역기업 및 고교와 협약을 체결하며 이 제도 정착에 앞서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18일 학내 회의실에서 ㈜신독,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와 일학습병행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주)신독은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을 선발해 근로자로 채용하고, 이렇게 입사한 인력을 대상으로 영진전문대는 회사 현장 실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기술을 2년 정규 전문학사 과정으로 교육한다.일학습병행제는 기업이 학생이나 구직자를 학습근로자로 채용하고, 이들에게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교육훈련을 일하면서 배우도록 하는2017.07.05 07:30
영진전문대학 ICT융합기술센터(전자정보통신계열)는 4일 오후 한전 직원 24명을 대상으로 드론의 동작원리,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비행 연습 그리고 실제 비행 체험 등의 무료 교육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전 관계자는 “평소 관심이 있었던 드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었고, 향후 현업에 어떻게 적용될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번 교육은 송전 선로 및 시설 점검에 드론이 시범 활용되고 있고, 향후 이들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드론이 적극 도입될 것을 대비해, 드론 비행의 기본기를 연마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한편 이 대학 융합기술센터는 지난해부터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드론 교육을 시작한 가운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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