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5 10:46
취업률이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는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25일 관심이다. 영진전문대는 1974년 학교법인 영진교육재단이 설립되고, 1976년 12월에 최달곤이 유능한 기술 인력양성을 목표로 2년제 영진공업전문학교를 설립하였다. 전자과·전기과·통신과에 정원 600명으로 1977년 3월에 개교하였고, 1978년 기계설계과와 공업경영과를 신설하고, 1979년 건축과를 신설함과 동시에 정원을 1,360명으로 증원하였다. 1979년 3월 영진공업전문대학으로 개편되어 초대학장에 최달곤이 취임하였으며, 1980년 행정과와 가정과를 신설하였다. 1981년 3월 영진실업전문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유아교육과와 응용미술과를 신설함과 동시에2019.07.17 10:04
"4년제 대학에 입학하기 직전까지, 그리고 입학한 후에도 미래에 불안을 느꼈습니다. 그때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에 대한 책을 읽고, 또 그분의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접하면서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올해 영진전문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로벌 기업인 일본 소프트뱅크에 입사한 이준영(25)씨. 이씨는 손 회장처럼 IT(정보기술)업계서 활약하고 싶다는 포부를 정하고 서울 4년제 대학 입학 직 후 이를 실천하기로 마음먹고 한 학기를 마치고 자퇴했다. 이후 무엇을 해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한 끝에 일본 취업으로 마음을 굳혔고, 6년이 지난 2019년 당당히 소프트뱅크에 입사해 꿈을 이뤘다. 그가 국내도 아닌 일본 글로벌 대2019.07.17 10:04
극심한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해외 취업으로 눈을 돌리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해외 취업은 국내 취업보다 훨씬 어렵다고 알려져 있지만 잘 준비해 성공하면 그에 따른 대우와 기회는 크게 확보된다. 이런 장점 때문에 해외 취업을 차분히 준비하는 20대가 증가하고 있다.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교육기관들도 이를 적극 지지하며 여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소재 영진전문대학은 20대 젊은층으로부터 해외 취업의 강자로 평가받는 대학이다. 해외 취업이 강한 대학으로 이름을 올린지도 오래됐다. 학생들의 입소문만이 아니다. 수치로도 이런 평가는 확인된다. 2019년 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를 살펴보면 영진전문대는 해외취업자2017.12.13 12:21
“특검이 꺼낸 의료용 앱과 대구 영진전문대 카드는 의혹 입증을 위한 토대가 얼마나 빈약한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삼성 측 변호인단의 말이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는 13일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3차 공판을 진행 중이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청와대가 삼성에 사업상 편의를 제공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3년 전 이슈인 갤럭시S5 등에 적용된 의료용 앱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영진전문대학 방문 카드를 꺼냈다. 특검은 갤럭시S5에 탑재된 심박수계가 청와대와 삼성 간의 부정청탁의 결과물이라고 주장했다. 갤럭시S5가 출시될 당시에는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을 받아 심박2017.08.25 09:28
영진전문대학이 철도와 연계한 관광․승무․유통 전문기업인 코레일관광개발(주)와 인재양성과 상호교류를 도모하는 산학협력에 나선다. 이 대학(이하 영진)은 24일 서울 코레일관광개발 본사에서 이 회사 권혁승 경영지원실장, 백성곤 영진 스마트경영계열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영진은 철도전문 서비스인력을 양성하는 2년 과정의 정규 전문학사 교육과정인 철도서비스반을 올 2학기에 개설, 운영한다.철도서비스반은 차내 방송아나운싱, 식음료서비스, 비즈니스매너, 서비스 접객영어, 이미지메이킹 등 철도서비스 이해와 실무 전반을 교육해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2017.08.21 08:07
경북 영진전문대학이 2016년 과정평가형자격 취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례공모전에서 대상과 은상을 차지했다. 이 대학 올해 졸업생인 전원태(컴퓨터응용기계계열)씨가 지난 18일 오후 인천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가진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17년도 과정평가형자격 우수 교육훈련과정 및 자격취득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장한수(컴퓨터응용기계계열, 금년 졸업)씨는 은상을 차지했다.과정평가형자격 취득사례공모전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하고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1개월간 자격취득 사례를 접수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2017.08.07 10:07
영진전문대학이 개설한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중인 교육생(일반인)들이 수료를 앞두고 그 동안 배운 실력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과정 교육생 20명은 지난 4일 오후 대구 북구 복현동 소재 대불노인복지관을 찾아 ‘실버체조’, ‘라인댄스’, ‘토끼의 재판 연극’ 등 복지 관련 공연을 선보이며 노인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된 영진전문대학 사회복지과는 지난 6월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복지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청년 및 취업취약계층 수강생 20명을 선발, 약 2개월간의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저출산·고2017.07.20 09:40
대구지역에서 일학습병행제 첫 시동을 건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이 지역기업 및 고교와 협약을 체결하며 이 제도 정착에 앞서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18일 학내 회의실에서 ㈜신독,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와 일학습병행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주)신독은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을 선발해 근로자로 채용하고, 이렇게 입사한 인력을 대상으로 영진전문대는 회사 현장 실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기술을 2년 정규 전문학사 과정으로 교육한다.일학습병행제는 기업이 학생이나 구직자를 학습근로자로 채용하고, 이들에게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교육훈련을 일하면서 배우도록 하는2017.07.05 07:30
영진전문대학 ICT융합기술센터(전자정보통신계열)는 4일 오후 한전 직원 24명을 대상으로 드론의 동작원리,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비행 연습 그리고 실제 비행 체험 등의 무료 교육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전 관계자는 “평소 관심이 있었던 드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었고, 향후 현업에 어떻게 적용될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번 교육은 송전 선로 및 시설 점검에 드론이 시범 활용되고 있고, 향후 이들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드론이 적극 도입될 것을 대비해, 드론 비행의 기본기를 연마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한편 이 대학 융합기술센터는 지난해부터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드론 교육을 시작한 가운데2017.07.03 07:56
영진전문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7년 전문대학 비교과 입학전형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영진전문대학은 이 사업에 4년 연속으로 최고의 국고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영진은 전국 전문대학 중 최초인 2010학년도 입시부터 ‘비교과 전형’을 도입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이 제도는 교과위주(내신 및 수능)의 학생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특정 전공분야에 대한 학생의 인성· 적성, 잠재력,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학생을 선발한다. 선발에는 전공분야 산업체 인사가 심층면접 및 서류전형에 직접 참여한다.이 대학 입도선매전형은 비교과 전형의 대표 케이스. 입도선매전2017.06.19 07:09
영진전문대학과 대구FC는 17일 오후 대구스타디움 종합경기장에서 ‘유소년 영어축구교실’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체결식에는 최재영 영진전문대학 총장, 조광래 대구FC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지역 유소년 축구 꿈나무를 발굴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대구FC 유소년 영어축구교실은 지역 초등학교 3~6학년생을 선발해 오는 7~8월 시범운영할 계획이다.이 축구 교실은 축구 기본기와 함께 축구를 통한 영어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영어 원어민 강사가 수업을 맞는다. 한편 영진전문대학은 대구FC 유소년 축구교실 운영을 담당하는 원어민 강사를 협력하는 등 축구교실 운영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축구교실2017.06.12 08:28
영진전문대학이 9일 오후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도서관주간을 맞아 가진 문화행사의 시상식을 가졌다.이 대학 도서관은 도서관주간(4월 10일~5월 12일)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서평공모전, 베스트 리포트 공모전, 도서관스탬프투어, 스마트업 통계 활용 특강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가졌으며, 재학생 6127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문화행사 서평공모전에는 유학생 부문을 신설, 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다수 참가하며 한글도서에 대한 평을 응모해 글로벌한 공모전으로 성격을 높였다.이날 시상식에서 서평공모전에 이승민(컴퓨터정보계열, 2년)씨, 카와카미 아츠키(국제관광조리계열, 2년)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해 부상으로 아이패드2017.05.22 10:24
영진전문대학이 대학 진학을 앞둔 경남 지역 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대학은 19일 오전 경남 거창에서 이 대학 복현동 캠퍼스를 방문한 아림고등학교(교장 이정현) 3학년생 전원(86명)을 대상으로 드론, 건축인테리어, 바리스타, 유치원교사, 간호사 등 5개 과정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이날 아림고 학생들은 본인들의 관심 분야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드론 체험에선, 드론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고 실제로 비행체험을 가졌다. 건축인테리어 체험에선 실제 사회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특수실습실 등을 견학했으며, 바리스타 체험에선 핸드드립, 아메리카노, 카페라떼를 만2017.05.08 07:40
“해외 취업 어떤 게 궁금하세요,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국내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해외로 취업한 대학 선배들이 모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자신의 취업 성공 스토리와 현지 근무 경험을 공유하는 특강을 마련, 후배들의 해외취업에 힘을 실어줬다.영진전문대학을 지난해 졸업후 4월 일본 기업에 입사한 4명의 선배들이 일본의 골든위크(Golden Week) 기간에 귀국해 대학 후배들을 만났다. ‘일본전자반도체반(전자정보통신계열)’ 출신으로 일본 리쿠르트R&D에 근무 중인 김영민(23), 손희두(23)씨는 지난 1일 공학관 강의실에서 같은 반 2학년 후배 30여 명을 만난 자리에서 “일본에서 돈을 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험한다”고 강조하며2017.04.28 07:51
영진전문대학 김홍규 교수(컴퓨터응용기계계열)가 세계 3대 인명기관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와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가 수여하는 ‘2017년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동시에 선정됐다. 세계 인명기관에서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은 각자의 분야에 대한 평생의 노력과 헌신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김 교수는 세계 3대 인명기관 중 2곳에서 그간 업적을 인정받아 동시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마르퀴즈 후즈 후와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는 학술적 연구와 각 분야에서 중요한 업적을 달성한 전 세계의 학자와 연구자의 이름을 등재하는 인명기관으로, 미국인명연구소(ABI, Am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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