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2 15:50
JW그룹은 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오는 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홀트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의 2019 정기공연을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재단은 장애인도 문화활동으로 사회에 감동을 줄 수 있다고 판단,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7년째 돕고 있으며 장애 미술인들을 대상으로 한 'JW 아트 어워즈'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1999년 창단한 합창단은 홀트일산복지타운이 만든 국내 최초 장애인 합창단이다. 1999년 창단 이후 500여 회에 달하는 국내외 공연을 중심으로 장애인 공연예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매년 가을 정기공연을 준비하며 올해는 창단 20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합창단2015.10.20 16:17
JW중외그룹의 중외학술복지재단이 후원하는 홀트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 2015 정기공연이 21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영혼의 소리로'는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중증 장애인들로만 구성된 합창단이다. 대다수 단원이 2가지 이상의 중증 장애를 지니고 있어 노래 한 곡을 익히는 데 1개월 이상이 걸린다.이날 합창단은 손종범 선생의 지휘 아래 지난 1년 동안 연습한 '혼자가 아니야' '꽃밭에서' 등을 비롯한 10여 곡의 노래를 선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작곡가 주영훈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김조한이 게스트로 출연한다.홀트 일산복지타운 관계자는 "지난 1년 동안 단원들이 장애를 딛고 함께 노력해서 만든 화음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노래를 통해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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