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1 11:18
빙그레가 오는 12일부터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3종을 옐로우카페에서 판매한다. 11일 빙그레에 따르면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의 온라인 광고는 게시 한 달 만에 조회수 2000만건을 돌파했다. 광고 속 바나나맛우유를 마시는 이색 빨대는 실제 판매된 제품이며, 1주일 만에 3만개 완판됐다. 빗발치는 재판매 요청에 힘입어 빙그레는 오프라인 옐로우카페에서도 이색 빨대3종을 선보인다. 제주점은 13일부터 판매 게시된다. 특히 인기가 많았던 링거 스트로우는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링거 거치대를 제공해 바나나맛우유를 색다르게 마실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9월 중순에는 분무기 형태의 SOS 스트로우도 출시할 계획”이2017.02.01 10:45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 카페’ 2호점을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내 오픈한다. 빙그레 측에 따르면 옐로우 카페 2호점은 4월 초 개점을 계획하고 내·외부 공사를 시작했다. 이번 2호점은 제품 판매 외에도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체험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소규모 매장(66㎡, 약 20평)이 이었던 1호점에 비해 큰 매장 규모(660㎡, 약 200평)을 계획하고 있다. 빙그레가 관계자는 “지난 해 바나나맛우유는 옐로우 카페 오픈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으로 인해 연 매출 1950억을 기록, 전년대비 15%에 가까운 매출신장을 이뤄냈다”며 “제주도에 문을 여는 옐로우 카페 2호점이 바나나맛우유를 경험할 수 있는 주요 관광 스폿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12.29 08:53
빙그레 옐로우 카페가 ‘모자뜨기 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 체온조절이 필요한 생후 28일 미만의 신생아들을 위해 모자를 직접 떠서 전달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본 캠페인은 지난 2007년부터 150만 개 이상의 모자를 에티오피아, 앙골라, 네팔 등 총 11개 국가에 전달했으며, 키트판매로 얻은 수익금으로 해당 국가의 의료 보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참여자들이 떠 보낸 모자들은 우간다와 타지키스탄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빙그레는 옐로우 카페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모자뜨기 키트를 증정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올해 바나나맛우유와 옐로우 카페가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번 행사는 조금이나마 고객들의 사랑을 돌려드린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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