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3 01:39
아식스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tiger) 국내 런칭 10주년 파티가 22일 저녁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JNB갤러리에서 열렸다.이날 ‘오니츠카 타이거 10주년’파티에는 배우 홍수현, 하석진, 도상우, 이태환, 티아라 효민, 제국의 아이들 동준, 등이 참석해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자리를 빛냈다.이번 전시회에는 오니츠카타이거 브랜드 탄생 이후 출시되었던 대표 모델들이 한자리에 공개되며, BMW 미니, COACH등 해외 유명 기업 및 아티스트 등과 함께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아이템과 리미티드 아이템도 전시했다./유흥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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