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12:54
전소민의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오로라공주 시절 수영장 씬에서 비키니을 입은 전소민의 몸매가 공개되기도 했다.전소민은 또 과거 남자친구인 윤현민에 대해 한 방송에서 다른 연예인과 사귄다는 소식을 듣고 뒤끝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전소민이 지난 한국시리즈 3차전 기아와 두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며 대중에 큰 인기를 모았다. 아울러 배우이지만, 예능 욕심도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거 한 라디오 방송에서 전소민은 출연하고 싶은 예능에 대한 질문에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으며 “안재홍, 이제훈과 찍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소민은 과거 연인 사이였던 윤현민의 우2017.04.03 13:31
개그맨 양세찬과 탤런트 전소민이 '런닝맨'긴급 수혈에 나섰다. SBS는 3일 일요 예능 '런닝맨'에 양세찬과 전소민이 합류해 8인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정철민 PD를 메인 체제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은 게스트 양세찬과 전소민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고정 여부에 얽매이지 않는 팀원으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간다. 제작진은 이날부터 바로 양세찬과 전소민을 현장에 투입해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소민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충남 공주편에서 '오로라 공주'로 활약하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양세찬은 2008년 SBS '웃찾사'를 통해 데뷔한 10년차 개그맨이다2015.07.02 13:53
오로라 공주, 솔직 고백 "아침 드라마 하고파" 왜오로라 공주에 여 주인공을 열연했던 배우가 남다른 할머니 사랑을 전했다.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 중 누가 가장 큰 응원을 해 주느냐는 말에 고민도 하지 않고 ‘할머니’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제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걸 할머니가 너무 좋아하세요. 그런데 원래 할머니들은 잠을 일찍 주무시잖아요. 그런데 제가 출연하는 ‘에덴의 동쪽’을 보기 위해서 억지로 잠을 참으시면서 기다리세요. 사실 분량도 얼마 되지도 않고 나와도 아주 짧게 출연하는건데. 가끔 할머니가 드라마를 보시다가 주무시는 모습을 보면 참 미안하기도 해요. 그래서 할머니를 위해서라도 꼭 아침 드라마에 출연해보고 싶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실제로, 그녀는 인터뷰 이후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에 출연하기도 했다.2015.05.27 14:20
전소민이 무명시절 잊지 못할 독설을 공개했다. 전소민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전소민은 "과거 '너는 주연 배우 얼굴이 아니야'라는 독설을 들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래서 굉장히 의기소침해질 때가 많았는데 '오로라공주'에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되었을 때 나조차 정말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소민은 "중간에 일을 그만 두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며 "1년 동안 일이 없어서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때 '오로라 공주'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2015.04.24 15:07
은퇴 선언을 한 임성한 작가의 원고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MBC ‘압구정백야’를 집필중인 임성한 작가는 지난해 종영한 ‘오로라공주’에서 총 150부작에 원고료 27억원을 받았다. 편당 1800만원인 셈이다. 당초 알려진 회당 3000만원의 원고료는 다소 과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 일일드라마임을 감안하면, 일주일에 90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산할 수 있다. 또한 압구정백야는 149부작 예정이다. 따라서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작품 2편으로 무려 53억8200만원의 원고료를 벌게 되는 셈이다. 자극적인 설정과 막장 전개로 비난을 받고 있는 임성한 작가가 이처럼 높은 원고료를 받는 이유는 시청률 때문이다. 임성한 작가는 노이즈마케팅 효과를 적절히 활용, 매 작품마다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차지하고 있다. 잡음이 많았던 오로라공주의 시청률은 평균 20%를 넘겼으며, 압구정백야 역시 평균 14.4%로 동시간대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압구정백야 역시 조카인 배우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과 수영장 격투씬을 비롯한 선정성·비윤리성 문제로 비난받고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압구정백야’의 5회차분에 대해 심의 규정을 위반했다고 선언했고, MBC 장근수 본부장은 지난 22일 소위원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향후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라고 선언하기도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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