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5 16:45
오리온홀딩스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신규 자회사 ‘오리온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기로 결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오리온바이오로직스는 의약품, 소비재, 식품원료 개발·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오리온홀딩스는 자회사 지분비율을 2만주로 100% 보유할 예정이다. 지분가액은 오리온홀딩스의 지난해 자산총액대비 비중 0.002%다. 오리온홀딩스 측은 “향후 공동투자 계획에 따른 추가 유상증자 후 오리온홀딩스의 지분율을 60%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자금액은 향후 증자 진행에 따라 총 99억원까지 납입할 예정이다. 오리온바이오로직스의 신규 자회사 편입 예정일은 다음달 16일이다. 이에 오리온홀딩스의 자회사는1
“美·中 무기 의존 끝낸다”…양산 돌입 KF-21, 인·태 하늘 노린다
2
마이크론, AI 붐 타고 '상상 초월'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9% 폭등
3
35兆 수주 쌓고도 현금 고갈…‘한화 라이벌’ 독일 TKMS 주가 폭락 비상
4
"치명적 결함 0건"… 리플(XRP) 대출 프로토콜 재감사 통과에 기관 투심 '들썩'
5
AI 전력 대란… 발전소가 주식 된다
6
"AI에 돈 다 뺏겼다" 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 1년 8개월 만에 최저치 추락
7
트럼프 관세 무서운 카니 총리…120兆 잠수함으로 '경제 방어벽' 세운다
8
아이온큐 7.35% 폭락…‘개별주 올인’ 대신 ‘QTUM ETF’ 분산 투자 대안 주목
9
10년간 '美 2기 vs 中 34GW' 원전 쇼크… 미국 빅테크, 결국 한국 공급망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