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09:25
크래프톤의 메타버스 분야 자회사 오버데어가 동명의 모바일 UGC(이용자 창작 콘텐츠) 서비스 '오버데어'를 동남아시아 5개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알파 테스트한다.이번 알파 테스트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5개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22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4주 동안 진행된다. 오버데어 알파 테스트 버전은 각 국 구글 플레이 플랫폼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테스트를 통해 회사는 오버데어의 핵심 기능인 이용자 창작 콘텐츠 '오버데어 스튜디오'의 기능과 서버 안정성 등을 검증한다. 알파 테스트 버전에선 2D 템플릿 활용, 외부 3D 모델링 디자인 기반 의류 아이템 제작 등을 지원한다.또 프랑스 3D 콘2023.09.15 17:23
크래프톤이 네이버제트와 합작 개발 중인 메타버스 '오버데어(OVERDARE)'가 베일을 벗었다.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한 경제 구조를 적용, 기존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들과 차별화를 노릴 전망이다.오버데어는 이달 14일 크래프톤에서 정식으로 공개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무모하고 대담하다'와 '저기 어딘가(Over There)'라는 뜻을 모두 담아 '스스로를 대담하게 표현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을 개척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크래프톤은 지난해 해당 프로젝트를 공개할 때에는 '미글루'라는 가칭으로 불렀다. 미글루는 호주에서 1950년에 발견된 알비노 혹등고래의 이름으로, 하와이 현지 언어로 '하얀 친구'란 뜻이다. 살아남2023.09.14 14:29
크래프톤이 제페토(ZEPETO) 개발사 네이버제트와 협력 개발 중인 차세대 메타버스 플랫폼 프로젝트 '미글루(가칭)'의 정식 명칭을 '오버데어'로 확정짓고 로고를 공개했다.오버데어의 영문명은 OVERDARE로 직역하면 '무모하고 대담하다'란 뜻이다. 여기에 비슷한 발음의 '저기 어딘가(Over there)'란 뜻을 함께 담아 '자신을 대담하고 자유로이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무모하고 용감하게 개척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양사는 당초 크래프톤이 408억원, 네이버제트가 72억원을 투자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법인의 명칭 역시 플랫폼 명과 같은 '오버데어'로 확정됐다. 지분은 크래프톤이 85%, 네이버제트는 15%를 보유한다.크래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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