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7 17:34
경북 경산지역의 보석같은 축제인 경산자인단오제가 세계적인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27일 경산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단오제를 세계적 축제로!’라는 주제로 열린 지역축제 육성방안 세미나에 경산자인단오제 등 전국 4개 지역 단오제가 주관 축제의 자격으로 테이블 위에 올랐다. 이번 세미나는 윤두현(경산), 권성동(강릉), 이개호(영광), 이병훈(광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강릉단오제위원회·법성포단오제보존회·광주사직단오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했으며 단오보존회와 지자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나경수 전남대 교수·황루시 가톨릭관동대1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
2
MIT ‘탄소 반도체’ 양산 성공…70년 실리콘 신화 붕괴 위기
3
‘플랩 없는 전투기’ 향한 한 걸음…X-65, 2027년 첫 비행 카운트다운
4
미, 3월 고용 17만8000개 증가…연준 금리 인하 올해 사실상 없다
5
'남달라' 박성현, 홀인원 행운...KLPGA투어 더 시에나 오픈 '무빙데이'
6
뉴욕증시 무게중심, 인플레이션서 성장으로 이동... "매수 시기 저울질"
7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수년간 유지 가능”… 미군 병참선 차단 선언
8
미·이스라엘, 이란 원전·석유시설 공습…중동 긴장 격화
9
더 시에나 오픈 3R '홀인원 풍년?'...박성현, 이예원, 고지원...KLPGA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