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13:32
마트형 할인점 ‘킴스클럽’의 PB(자체브랜드) ‘오프라이스’(O’PRICE)가 올해 연 매출 1000억 원 달성에 도전한다. 23일 킴스클럽의 운영사인 이랜드리테일은 “오프라이스는 2018년 출시된 이후 매년 200%가 넘는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올해 ‘연 매출 1000억 브랜드’라는 수식어를 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프라이스는 상품의 본질을 찾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랜드리테일에 의하면 오프라이스가 세상에 나오기 전, 킴스클럽에는 많은 PB가 있었으나 어느 하나 확실히 자리매김한 브랜드는 없었다. 당시 김종각 PB 사업팀 팀장을 비롯한 4명의 팀원은 마트 안 PB 상품을 꺼내 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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