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30 16:34
경북 경산시 옥곡동 일대의 삭막했던 공간들이 벽화로 인해 변신에 성공했다. 삭막하게 서 있던 빈 벽들 속으로 푸른 바다가 들어오고 돌고래까지 뛰노는 생명의 공간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31일 경산시 서부1동에 따르면 옥독동 일대를 살려낸 벽화들은 모두 대구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탄생됐다. 이번 벽화는 바다에 관한 인간의 연구가 끝나지 않았듯이 미래는 끝없이 바뀌고 꿈은 무한하다는 것에 영감을 받아 ‘손으로 그리는 미래’를 표현했다. 벽화 그림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간의 환경을 개선해 학교폭력, 우발적 범죄 등으로부터 안전한 공간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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