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7 10:03
◆CU, 혼술족 겨냥 '와인 반병' 출시 CU는 편의점 와인 대중화에 따라 주요 소비층인 1인 가구 혼술족을 겨냥, 소주병에 담기 소용량 와인 '와인 반병 까쇼(와인 반병)'을 오는 28일 출시한다. 일반적 와인 한 병 용량은 평균 750㎖인데 반해 와인 반병은 그 절반 수준인 360㎖다. 가격은 3000원. 와인 반병 품종은 칠레의 대표 와인 산지로 유명한 세트럴밸리에서 생산된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 와인이다. 빈티지는 2021년, 알코올 도수는 13%다. 풍부한 과일향, 적당한 산미와 탄닌, 오크 숙성 향미까지 더했다. 출시를 기념해 10월까지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맘스터치, 비프버거 라인업 확대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2021.06.21 15:21
호주 정부가 중국의 호주산 와인 수출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에 맞서 세계무역기구(WTO)에 정식으로 제소한다고 20일(현지시간) 더 재팬 타임즈가 보도했다. 호주 정부는 성명을 통해 ‘호주 와인 생산업체들을 방어하기 위한’ 이번 결정은 호주 보리에 대한 중국의 관세 부과 조치에 대한 이의 제기와는 별도의 사건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주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과 직접 협력할 수 있는 개방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호주의 최대 무역 중국은 외교, 무역간에 갈등이 깊어지고 상황에서 스콧 모리스 총리가 ‘경제적 압박(economic coercion)’을 사용하는 국가들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2020.08.18 14:53
중국이 수입 호주 와인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시작한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CNBC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이날 중국주업협회가 지난달 6일 제기한 요청을 받아 호주산 포도주가 부당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수입되는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상무부는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을 통해 중국주업협회의 신청을 심사한 결과 유관규정에 부합해 반덤핑조사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2019년 1월1일에서 12월31일 사이에 반입한 2리터 이하 병입 호주산 포도주가 조사 대상이라고 상무부는 설명했다.사이먼 버밍엄 호주 무역장관은 성명을 통해 "중국 당국이 호주에도 상계관세 조사 착수 요청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매우 실망스럽고 당혹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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