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4 15:24
◆ 제주개발공사, '제12회 제주물 세계포럼' 개최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가 6~7일 제주 해비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12회 제주물 세계포럼'을 개최한다. '제주물 세계포럼'은 세계 석학을 비롯한 국내 전문가들이 제주 지하수의 우수성과 물 산업 육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2009년 창립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개발공사 공동 주최하며 환경부, 유네스코(UNESCO), 국제수리지질학회(IAH),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지하수, 물 이상의 가치를 담다'를 주제로 포럼 첫 날 △뉴 노멀 시대의 지하수 보전과 관리 △지하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하다, 둘째 날 △ESG경영에 의한 친환경 가치 증대2022.05.16 10:56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를 수입·유통하는 트랜스베버리지가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Wild Turkey Master’s Keep One)’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와일드 터키’는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로 알려져있다. 와일드 터키의 부자(父子) 마스터 디스틸러(양조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는 아버지 지미 러셀과 아들 에디 러셀의 경력은 합쳐서 100년이 넘는다고 한다. 이번에 출시된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은 매년 출시하는 한정판 마스터스 킵(Master’s Keep)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마스터스 킵’은 ‘마스터들의 소장품’을 의미하는 와일드 터키의 최고급 프리미엄 라2022.04.26 11:25
프리미엄 쥬류 브랜드를 수입·유통하는 트랜스베버리지가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Wild Turkey) 13년 파더 앤 선(Father & Son)'을 지난 25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은 기존 와일드 터키 13년 산과 달리 1L 용량으로 알코올 도수가 43%이며 잘 익은 사과와 시트러스 향이 난다. 바닐라, 토피, 약간의 자몽, 캐러멜과 스파이시하고 오크 향의 묵직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버번 위스키 업계의 부자(父子) 마스터 디스틸러(양조 책임자)인 지미 러셀과 에디 러셀의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아버지 지미 러셀은 60년 넘게 버번 위스키를 만들고 있는 마스터 디스틸러다. 아들 에디 러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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