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0 17:24
우리금융그룹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2023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약 3년 7개월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임성재 선수를 비롯해 박상현, 김비오, 정찬민 등 KPGA 강자들이 총출동해 불꽃튀는 샷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대회 상금을 15억원으로 증액해 KPGA 선수권대회 및 제네시스 챔피언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대회를 준비했다.이번 대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올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로 선발된 4명 중 3명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임성재는 물론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조우영과 장유빈이 함께 출전해 금메달 담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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