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0 14:18
엔씨소프트(NC) 직원들로 구성된 노동조합(노조) '우주정복(우리가 주도적으로 정의하는 행복한회사)'이 10일 정식 출범했다. 국내 게임사에서 노조가 생긴 것은 이번이 다섯번째로 알려졌다.우주정복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연맹(화섬식품노조) NC 지회의 별칭이다. 송가람 지회장, 이정미 수석부지회장이 노조를 이끄며 윤남경 사무국장 아래 조직부·정책부·교육부·홍보부·노동안전부 등으로 구성된다.노조원을 부르는 명칭은 '혈맹원'이다. 혈맹은 NC의 대표작 '리니지' 시리즈의 길드를 일컫는 명칭이다. '우주정복'이란 이름 역시 NC와 관련이 깊은데, 김택진 대표는 지난 2010년 중반 모바일 게임을 중심으로 한 게임 시장을 '1
'특수 탱크' 묶인 헬륨… 삼성·SK, HBM 생산 '차질 비상' 우려
2
애플-인텔 ‘14.9조 칩 동맹’ 가시화… ASML 8조 잭팟에 웃을 한국 소부장은
3
젠슨 황, 트럼프 방중단에 전격 합류… 미중 반도체 담판 ‘게임 체인저’ 되나
4
“샌디스크 주식분할 가능성 부상…1년 만에 42배 폭등”
5
엑스알피(XRP), 투기 넘어 '실사용' 궤도 진입… 1년 새 월간 거래량 65% 급증
6
퀄컴 쇼크, 2나노 칩 '40만원' 찍었다… 삼성·SK하닉 긴장하는 진짜 이유
7
트럼프 '골든 돔' 비용 1790조 원 전망…초기 추산의 7배 폭증
8
테슬라, 美 텍사스 공장서 ‘보급형 사이버트럭’ 생산 확대
9
결국 결렬된 삼성전자 노사협상…총파업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