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09:57
경기 남부권 대표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안성의 상권 확장세가 이어지면서 인근에 자리한 ‘해링턴 플레이스 진사’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총 992세대에 달하는 단지의 견고한 고정수요에 더해 5분 거리의 스타필드와 연결될 서동대로 우회도로를 통한 추가 유동 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입지 경쟁력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서동대로 우회도로는 내년 12월 개통 예정으로 스타필드로 이동하는 차량이 지나게 되는 코스다. 이 상가는 서동대로 우회도로 전면 노출 입지를 확보하고 있어 자연스러운 외부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스타필드와 연결되는 도로에서 노출도가 높은 상가는 유동2025.09.17 10:38
과천시가 17일 오후 2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안양 방향 구간을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국도47호선 우회도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해당 도로는 '신갈현교차로~옥탑지하차도~제비울교차로~과천래미안슈르 인근 과천대로'를 연결하는 총 2.81km 구간으로, 기존 과천대로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수도권 남부권 도로망의 흐름을 원활히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도로는 왕복 6차로(양방향 각 3차로)로 계획됐으며, 지난해 6월 30일 서울 방향 차로가 먼저 임시 개통됐다. 현재 일부 구간은 공사가 진행 중으로 1~2개 차로만 운영되며, 전면 개통은 2026년 말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임시 개통과 동시에2025.07.16 11:23
경기도는 여름 휴가철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오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2025년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및 교통정보 제공 등 종합 교통대책을 시행한다.도는 우선 교통수요가 집중되는 피서지 및 휴양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시외버스 13개 노선에 차량 13대를 증차하고, 하루 운행 횟수도 20회 증회해 여름철 교통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또한 경부·영동·서해안·중부·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 5개 노선에서 정체가 발생할 경우, 도로전광판(VMS)을 통해 주변 13개 구간의 우회도로를 실시간 안내한다. 국도 1·3·39호선 등 9개 국도에 대해서도 14개 구간 우2024.11.11 16:33
신계용 과천시장은 1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 정책간담회’에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방음터널 설치 사업비 분담’과 ‘종합의료시설 유치를 위한 병상수 반영’을 요청했다.신 시장은 “시는 현재 자족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 더 나아가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과천시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의 지원과 협력이 꼭 필요하다.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전폭 방음터널 설치사업은 국도 47호선 우회도로와 경기도 관리 도로인 지방도 309호선의 소음저감을 위한 것이다. 지난 2022년 12월 제2경인고속도로 갈현고가교 화재사고2024.11.08 16:32
인천도시공사(iH)는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드림로 우회도로를 설치하고 오는 14일 오후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 약 1년간 교통전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와관련,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는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택지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해당지역 간선시설의 확충을 위한 사업이다.확장공사에 필수적인 우회도로 설치를 완료하여 교통전환을 실시할 예정인데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하여 계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안전시설 및 교통우회 안내시설물 설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iH 관계자는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시설물 설치를 완료하였으나2024.06.03 16:46
과천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갈현동~원문동을 잇는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서울방향'이 임시 개통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임시개통 구간은 신갈현교차로에서부터 옥탑지하차도, 제비울교차로를 거쳐 래미안슈르 부근에 위치한 과천대로(서울방향)까지 연결되는 2개 차선이다. 해당 도로는 임시개통 기간에는 안전을 위해 30km/h 속도제한으로 운영된다. 서울방향 임시개통 이후 현재 이용중인 갈현삼거리에서 과천고가교 구간 서울방향은 폐쇄되고 과천봉담방면 진입 1개 차로만 유지된다.또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와 국도47호선 우회도로 교차로 구간인 제비울교차로 서울 방향도 개통됨에 따라 기존 구리안로 연결을 위해 임시 운영하2023.10.18 09:14
안산시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제6공구 원시~송산구간 공사로 인해 2025년까지 단원구 원시동 849번지 일원 시화호수로 약 1km구간을 차단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신안산선 본선 개착터널 설치공사로 인해 시화호수로의 개량공사가 불가피함에 따라 도로를 차단하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 안산스마트허브 출퇴근 및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화호수로에서 첨단로로 연결되는 왕복 6차선 임시우회도로를 개통했다. 시는 앞서 지난 13일 단원경찰서 및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사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도로차단 및 임시우회도로 개통에 따른 교통 혼란 최소화를 위해 사업시행자와 함께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2023.09.14 15:02
의왕시는 긴급 안전진단용역 결과 슬래브 상태평가 D등급 이하로 판정된 의왕시 이동 489-1(오봉로) 소재 부곡과선교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중(重)차량에 대한 통행을 제한한다. 1984년 준공된 부곡과선교는 40년 경과 된 노후 교량으로, 금년 5월부터 8월까지 세 차례의 슬래브 하부 부분 파손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부 차량 부분통제 및 긴급 보수, 안전진단을 시행한 결과 총 20개소의 슬래브 긴급 보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현재 상태에서 중차량(총중량 32ton, 축하중 10ton 이상)이 지속 통행할 경우 교량 시설물 및 차량운행의 안전성 확보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통행제2023.08.03 13:08
경기도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3일 ‘광주 우회도로(대로1-1호선) 확‧포장 공사’와 ‘장지동(중로3-20호선) 도로개설공사’ 개통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1년 착공한 2개 노선 중 광주 우회도로(대로1-1호선) 확장공사는 송정지구 도시개발과 송정공원사업 등에 따른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송정 현대아파트에서 밀목사거리까지 총연장 1.1㎞,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했으며 총 24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또한 장지동(중로3-20호선) 도로개설공사는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시도 2호선에서 역동 e편한세상 아파트까지 총연장 0.7㎞, 왕복 2차로로 개설해 총 1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2022.12.25 15:41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국민의힘, 송파2)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안’(이하 “혼잡통행료 조례 개정안”)이 19일 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남 부의장은 발의한 혼잡통행료 조례 개정안은 혼잡통행료 우회도로를 고시하고 혼잡통행료 부과로 우회도로의 혼잡도가 증가한 경우 시장이 이를 완화할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남 부의장이 제시한 자료에 의하면 1996년 10월 5일 최초 조례 제정 후 관련 조례 변경에 따른 개정이 3회, 통행료 감면 또는 면제 등의 일부개정이 10회 있었으나, 혼잡통행료 징수로 불편을 겪고 있는 우회도로 주민들을 위한 조례개정은 26년 만에 처음으로2022.08.16 07:25
삼성SDI의 헝가리 1공장에 이은 헝가리 2공장의 시험가동이 한창인 가운데, 헝가리 공장이 있는 괴드 지방에서 헝가리 정부는 삼성SDI 공장을 향하는 우회 도로의 건설을 중단한다고 헝가리 언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SDI로 향하는 우회도로는 약 3㎞정도로 도심 주택가로 쏟아져 들어오는 트럭 통행량을 줄이기 위해 계획되었다. 지난달 29일 헝가리 건설투자부(The Ministry of Construction and Investment,ÉBM)는 괴드 경제특구의 도로 건설 계획을 중단한다고 발표하며 간접비 절감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상황을 우회 도로 건설 중단 이유로 꼽았다. 현재 괴드 지방에는 삼성SDI의 1공장이 건설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공2021.01.18 18:40
삼부토건이 종합심사낙찰 방식의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를 따내며, 올해 마수걸이 공공공사 수주를 신고했다. 18일 삼부토건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이번 공사는 총 734억 원 규모로 이 중 삼부토건의 지분은 187억 원(30%)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0개월(4년 2개월)이다. 이 공사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과천시 갈현동 일원에 25km 왕복 4차로를 신설(지하차도 840m 포함)하는 공사다. 준공 시 이곳을 통과하는 차량들을 분산시켜 인덕원 사거리의 교통정체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안양에서 과천지식정보타운을 거쳐 양재까지의 이동시간도 단축될 전망이다. 삼부토건 관계2020.02.13 15:45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당초 우회도로를 개설하기로 했던 경복궁 앞 사직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정부서울청사 부지 일부를 우회도로로 만들겠다는 당초 계획을 백지화한 것이다. 서울시는 13일 지난해 9월부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수렴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관련 시민소통 결과를 공개하고 향후 계획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조성과 관련해 광화문광장 동·서 방향 축이 되는 사직로를 교통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도로노선을 유지한다. 당초 사직로를 광장으로 전환하고 정부서울청사를 우회하는 U자형의 우회도로를 계획했으나 교통정체 심화에 대한 시2019.06.27 10:56
서울시가 추진 중인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사업이 경복궁 앞 사직로 우회도로 개설 확정으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는 지난 26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세종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주변 20만8000㎡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계획과 연계해 세종로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편입되면서 경복궁 앞 사직로의 우회로 개설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수정 가결된 대상지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세종로 주변으로, 1980년대부터 지구단위계획(당시 도시설계구역)으로 관리돼 왔던 구역이다. 지구단위계획이란 도시 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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