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6 10:11
[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태광그룹과 흥국금융가족이 문화 전시 프로젝트 ‘Art of Heungkuk 움직이는 갤러리’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전시회는 태광그룹 산하 일주학술문화재단과 선화예술문화재단이 나서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1층 로비에서 19일부터 운영된다.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수시로 전시해 기존에 로비에 상시 마련된 작품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계획이다.‘The show must go on’ 예술가인 권순관, 김구림, 김도균, 김종구, 서효정, 이세경, 한경은의 작품세계가 담긴 가방 7점이 첫 번째 작품으로 전시된다.가방 안에는 작은 작품, 포트폴리오 등 각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한 눈 볼 수 있는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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