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09:01
"코로나19로 위기가 계속되면 3차 지원까지 하겠다"원희룡 제주지사는 22일 오전 도청에서 "1차로 지급한 효과를 광범위하게 수렴해 개선할 생각"이라며 "이번 절차(대상 등)를 절대적으로 고정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이어 "전 도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경우 똑같은 재원을 가지고 횟수를 줄이거나 금액을 줄여야 한다"며 "소득급감이라는 긴급상황에 대한 지원이기 때문에 소득이 유지되는 대상은 일단 제외하자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정된 재원에서도 2차 지원할 수 있는 재원을, 지금 공개할 수 없지만 복안을 마련해 놓고 3차 지원까지 하겠다"면서 "주력산업 기반이 무너지고 해체되는 것을 막기 위한 긴급 지원책이 제주도 차원2020.02.24 14:45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와 2차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자발적으로 격리 조치했다. 원 지사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는 코로나 19 확진자와 접촉한 심재철 원내대표가 배석했다.현재 원 지사는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외부 일정을 중단한 채 격리 중인 상태다. 심 원내대표 등은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사학 혁신 방안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 참석,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과 접촉하고 자진해서 병원 검사를 받았다.2018.05.14 18:40
원희룡 제주지사 예비후보가 시민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원희룡 예비후보가 14일 제주 제2공항 반대 단식농성을 했던 시민에게 폭행을 당했다.원희룡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벤처마루에서 백록담홀에서 열린 제2공항 건설 관련 합동토론회에서 김경배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의 부위원장에게 계란을 맞는 등 폭행을 당했다. 김경배 부위원장은 토론회 말미에 단상 위로 올라가 원희룡 예비후보에게 계란을 던진 이후 주먹으로 얼굴과 팔을 때렸다. 여기에 그치치 않고 김경배 부위원장은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자해를 하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하지만 김경배 부위원장2018.03.28 14:00
“자유한국당은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 절대 가지 않겠다.” 바른미래당 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8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자유한국당에는 안 간다. 바른미래당은 생각이 다른 부분이 많다”며 거취를 놓고 고민중 이라고 밝혔다. 당 활동을 한지 꽤 오래된 것 같은데 탈당을 고민하고 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은 저의 생각과 다른 점이 많다”면서 “그게 제대로 반영은 안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으로는 절대 들어가지 않겠다”며 “100% 장담한다”고 말했다. 이어 바른미래당 잔류 여부와 관련 “꽃도 한철인데 시간이 무한정 주어지지 않는다. 국민의당하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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