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15:03
무선 청소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LG전자와 다이슨이 웨어러블 마스크에서 다시 맞붙는다. 양사는 지난 8일 각각 웨어러블 마스크 출시와 제품 사양을 발표했다. 전자식 마스크는 아직 시장 규모는 작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종식돼도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수요층은 꾸준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는 다이슨보다 전자식 마스크를 먼저 출시해 시장 선점에 나섰다. 아직 제품을 상용화하지 않은 다이슨은 국내보다 해외에 먼저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마스크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공기청정으로, 다이슨은 공기청정과 더불어 헤드폰 기능을 통한 차별화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 모두1
“롯데마트도 꺾었다” 다이소 4.5조 매출 신기록… 고물가가 낳은 ‘저가 괴물’
2
루미스 의원 "5월 클래리티 법안 심의"… 비트코인 '자유의 돈' 규정
3
중국, ‘바다 밑 지도’로 美 잠수함 노린다…42척 조사선 총동원
4
멜리우스 “마이크론·샌디스크 사라”…목표주가 상향
5
"양자 혁명은 마라톤"…폭등 뒤 찾아온 '차가운 조정' 이겨낼까
6
"당신도 모르게 XRP 쓴다"... 리플, 글로벌 금융 인프라 '보이지 않는 손' 부상
7
철강주, 중국의 철강 감산 기조 등 영향.. 일제히 '강세'
8
“뉴욕 증시, 5월에 팔고 떠나는 대신 지켜봐야”
9
한국 증시,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등극… ‘AI 반도체’가 판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