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2 18:14
토종 서핑 관련 전문 업체인 '웨이브메이크(WAVEMAKE)'가 국내기술을 활용해 인공 서핑 플로우머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들어 주 5일제의 도입,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중요시됨에 따라 삶의 질은 올라갔다. 동시에 여가생활을 보다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각종 레저 산업은 과거에 비해 크게 발전해왔다. 그 중에서도 럭셔리 스포츠로 인식되었던 서핑은 양양 바다 서핑을 시작으로 점점 대중화가 되기 시작했다. 이제는 누구나 한 번은 서핑을 경험해 보고 싶어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의 서핑에 대한 욕구와 호기심에 비해 한국은 자연적인 제한으로 양질의 바다 파도를 만나기 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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