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5 10:37
LG전자는 다음 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더욱 다양해진 '웹OS 오토' 생태계를 선보이기로 했다.웹OS 오토는 리눅스 기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정보전달에 오락성을 가미한 소프트웨어나 미디어) 플랫폼이다.LG전자는 CES에서 글로벌 자동차시트 업체 애디언트와 함께 웹OS 오토를 적용한 커넥티드 카를 공개할 예정이다.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LG전자와 협력해온 퀄컴, 마이크로소프트(MS), Qt, 룩소프트 등도 이번 전시에서 각각 웹OS 오토를 소개한다.퀄컴은 '스냅드래곤 오토모티브 개발 플랫폼(ADP)' 기반 웹OS 오토를, MS는 자사 차량용 클라우드 플랫폼 MCVP와 웹OS 오토를 결합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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