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7 17:04
'위대한 조강지처' 후속 '최고의 연인' 오늘(7일) 첫 방송'위대한 조강지처' 후속으로 방송되는 '최고의 연인'이 오늘 첫 방송된다.7일 MBC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최준배)은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세가지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첫번째는 처음 만나는 배우들이 최고의 호흡으로 뭉쳤다는 것. 연기 경력 30년차 배우 하희라는 "완벽하게 처음 만나는 동료 선후배들과 함께 하고 있다"면서 "호흡도 잘 맞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견 연기자들은 신인 티를 벗지 못한 젊은 연기자들을 끌어주면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최창욱 PD는 "이제 시작하니까 즐겁고 편안하게 촬영을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무사히 마치도록 합시다"라며 배우들을 격려했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결같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최고의 호흡이 어떻게 녹아날지 기대해볼만 하다.두번째는 한계를 넘어서는 연기 변신이다. 특히 하희라는 반짝이는 무대의상에 구성진 트로트를 부르며 행사를 뛰는 억척스러운 대한민국 아줌마 '나보배' 역할로 분한다. 스스로 연기 인생에 있어 첫 도전이라고 말할 만큼 첩첩난관이지만 '마돈나'라는 밤무대 가수가 되기 위해 BMK를 찾아가 노래 연습을 할 만큼 열심이다.2015.11.30 18:53
'위대한 조강지처' 후속 '최고의 연인' 공식 포스터 공개'위대한 조강지처' 후속으로 방송되는 '최고의 연인' 공식 포스터가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30일 MBC 새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최준배) 측은 출연 배우들의 캐릭터가 살아있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희라와 정찬의 모습이 담긴 메인포스터는 아름다운 불빛 속 두 사람의 행복한 표정을 담고 있다. 포스터 속 카피 문구에는 '알콩달콩 내 반쪽, 내 짝꿍 나의 전부'이라는 글로 두 사람의 관계와 마음을 전했다.'최고의 연인'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배우 정찬은 보배(하희라)를 사랑하는 최규찬 역할을 맡았다. 규찬은 보배에게 첫눈에 반해 달달한 중년 로맨스를 펼친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강민경, 곽희성, 강태오가 화려한 조명 아내 파티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세 사람 모두 화려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강민경을 사이에 두고 강태오와 곽희성이 자리하고 있어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삼각관계를 예상하게 했다. 마지막 포스터에는 출연 가족들의 모습도 모두 담겨 있다. 이 포스터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는 것이 무엇인지 시청자와 공감하며 하루하루 풀어나갈 가족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2015.11.24 18:31
'위대한 조강지처' 후속 '최고의 연인' 첫 티저 공개'위대한 조강지처' 후속으로 방송되는 '최고의 연인'이 베일을 벗었다.24일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최준배)'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드라마의 중심축인 엄마(하희라), 큰딸(조안) 그리고 막내딸(강민경)의 소개와 함께 캐릭터를 드러냈다. 하희라가 연기하는 엄마 보배는 프로포즈를 받고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큰딸 아정(조안)은 매사에 빈틈없는 완벽주의자지만 들려오는 뒷담화에 순탄치만은 않은 미래를 예감하게 했다. 매사에 낙천적 성격인 막내딸 아름(강민경)과 영광(강태오)는 아기자기한 모습을 보이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디자이너 고흥자(변정수)도 아름의 뺨을 때리며 강렬하게 등장했다. 해고 위기에 몰린 아름의 녹록치 않은 현실을 드러낸다. 더불어 최고의 연인이 되기 위한 젊은 남녀의 풋풋한 밀당 로맨스도 살짝살짝 엿보여 기대감을 높였다.첫 티저 예고편을 통해 개성 넘치는 등장 인물들을 소개해 기대를 높인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은 '위대한 조강지처' 후속으로 내달 7일 저녁 7시15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2015.11.18 18:41
'위대한 조강지처' 후속 '최고의 연인' 대본 리딩 현장 공개'위대한 조강지처' 후속으로 방송되는 '최고의 연인'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18일 MBC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은 배우들이 전체 대본 리딩을 하며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반가운 만남을 가진 사진을 공개했다.MBC 신사옥 대본연습실에서 이뤄진 현장에서는 최창욱 PD를 필두로 서현주 작가와 하희라, 강민경, 변정수, 조안, 곽희성, 강태오 등 출연 배우들이 함께 했다.대본 연습에 앞서 최창욱 PD는 "배우들이 대본을 얼마나 잘 이해했냐는 것보다는 서로 같이 읽으면서 익히기 위한 자리"라며 연기 호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현주 작가는 "저만 잘하면 될 거 같아요. 열심히 하겠다"라며 출연 배우들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였다.'최고의 연인'에서 아정(조안)의 딸인 새롬(이고은)은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뜨려 미소를 짓게 했다. 베테랑 중견 배우들의 빠른 몰입에 이어 다소 긴장한 듯 보였던 강민경, 강태오, 곽희성 등 젊은 연기자들도 뒤를 이었다. 배우들도 "진짜 촬영하는 거 같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주인공 아름(강민경)과 영광(강태오)의 첫 키스도 포함됐다.2015.11.04 15:16
'위대한 조강지처' 후속 '최고의 연인' 중년의 사랑과 재혼 그려'위대한 조강지처' 후속으로 방송되는 '최고의 연인'에 하희라, 이창훈, 김서라가 삼각관계에 놓인다.4일 MBC는 새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에 하희라, 이창훈, 김서라가 출연해 중년의 사랑과 재혼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펼치게 됐다고 전했다. 강민경의 언니 역으로는 조안도 합류한다. 하희라는 아름과 아정의 엄마 '나보배' 역을 맡았다.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고 올망졸망한 딸들을 열심히 키워낸 의지의 한국인이다. 하희라는 밤무대에 서는 무명 가수인 보배를 통해 밤의 여왕이자 억척스러운 아줌마로 연기 변신을 할 예정이다.이창훈은 하희라를 사랑하는 이혼남 '최규찬' 역을 연기한다. 하희라와 이창훈의 사이에는 훼방꾼 '피말숙' 역의 김서라가 맡는다. 하희라, 이창훈, 김사라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생 후반전의 상처와 사랑을 연기하며 중년의 '이혼과 재혼'을 통해 가족으로 성숙해져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조안은 단아하고 예쁜 외모에 라디오 음악프로를 진행하는 DJ '한아정'역이다. 덤벙거리고 자유분방한 여동생 한아름(강민경)과는 달리 언제나 서열 1위로 살아온 모범생이다. 매사 완벽함을 추구하며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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