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9 08:38
미국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의 상황이 연일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유니버설 픽쳐스가 개봉 예정 공포영화들의 개봉일을 대거 연기했다고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MGM 및 조던 필의 몽키포 프로덕션이 제작한 영화 '캔디맨'의 개봉을 오는 10월 16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영화는 당초 9월 25일 개봉될 예정이었다. 블럼하우스의 '포에버 퍼지(The Forever Purge)'도 2021년 7월 9일로 개봉일이 넘어갔다. 당초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1년 연기된 것이다. 제이미 리 커티스를 로리 스트로드로 변신시킨 2018년작 '할로윈'의 후속작 '할로윈 킬즈'는 2020년 10월 16일에서 2021년 10월 15일로 밀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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